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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지갑훔쳐가고발뺌하는녀

요망한것 |2013.12.18 23:19
조회 352 |추천 3
안녕하세요ㅎ!!
제가 이번에 너무 어이없는일을 겪게 되서 이렇게 판에 올리게 됬네요..

모바일이라 띄어쓰기나 맞춤법 같은 것들 틀릴수도 있어요..
이런 점 미리 양해 부탁드리구요!

사실 저 판에 글올리는거 처음입니다^~^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재미없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톡내용 중심으로라도 읽어주세요ㅠ

우선 글쓴이는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로 가겠음.

오늘 저녁 5시 36분쯤에 일어난 일임

난 나와 가장 친한친구들과 학교가 끝나자마자 근처 노래방으로 감

우리는 평소 놀던대로 열심히 질러대다가 잠깐 쉬고 있었음

그러다가 나와 가장친한친구인 애가있음

얘가갑자기 탁자위에 있던 내 루이비롱 지갑을 보더니 예쁘다며 구경좀하겠다함

베프니 의심하지않고 기분좋게 허락을함

여기서부터가 문제가 됬음

내 베프가 지갑을 구경할 때 딴친구가 나에게 노래를 신청함

흔쾌히 허락을하고 내 베프의 존재는 잠시 잊고 열심히 또 지름..

아직도 목이 얼얼함ㄷ

여튼 인심굿이신 아주머니가 주신 서비스도 다되서 우린 미라처럼 나옴

그리고 우린 피시방으로 고고씽함

노래방은 내가 냈으니 피방돈은 당연히 다른친구가 냄..

그래서 난 내지갑이 사라진지도 몰랗지

열심히 롤과 크아를 하고 지친몸을 이끌고 우린 각자집으로가서 뻗음ㅎ

학원? 그딴거 잊은지 오래였음

자고 일어나보니 10시반정도 되있었음..

일어나서 남은 잔액을 계산하기위해 가방을 열고ㅇ 지갑을 찾으려고 했는데..

오메 시방..!

없어!! 내 지갑이..!

미친듯이 소리를 지르며 찾아댔지..

하지만 이놈의 지갑이 없어!!!

난 오늘 하루동안의 일을 머리속으로 정리하기 시작했음

아,미친. 내 베프한터ㅣ 구경시켜즈고 안받은거임

결국 톡을걸음

근더ㅣ이미친것이.. 뭐 이딴게 친구라고

내가 아무리 금붕어 기억력이라도 기억할건ㅇ다함;

방금전 베프년이랑 톡했던거임.























이 년이 발뺌을하는거임.

친구가 봤다는데;

우선 내일 학교에서 다시얘기를 해보고나서 끝까지 아니라고하면 2편으로 다시 올 생각임.

그럼 톡커님들 굿밤되세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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