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시험기간이라 일찍마쳐 땡땡리아 햄버거를 사온댔어요. 집에와서 포장을까보니 햄버거가 주문한 영수증이랑 틀리게 하나부족해서 제가 전화를 해서 하나를 덜넣으셨다고 집으로보내달라고했죠 그냥 버거에서 셋트로바꿔서 홈서비스 시켰는데 콜라를 꺼내는순간 뚜둥.....멘붕에빠졌습니다. 테이프가무러 열다섯개로 꽁꽁봉인시켜두었네요 빨대꼽을구멍? 그런거없습니다ㅋㅋ 첨엔 다빨강색이길래 아통이랑뚜껑이 다빨강색으로 바꼇나 했습니다ㅋㅋㅋ 참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홈서비스 다시시켜서 복수하는건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