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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답답해서 글써요 짝사랑힘드네요

ㅅㅊ |2013.12.20 00:12
조회 167 |추천 1
저와 짝남 모두 대학생인데 서로의 학교 거리가 ktx타야 합니다. 집은 둘 다 서울이라 방학 땐 가까이 있네요.



자세히 말하면 너무 길고, 보통 이 경우엔 좋아해도 고백도 못하고 포기하나요?



제가 이런 오글거리는 말을 하게될지 몰랐는데, 정말 하루하루가 마음이 아프고 보고싶고 눈물 나고 그래요. 같은 학교였다면 고백이나 할텐데 솔직히 학교가 멀어 자주 못봤고 앞으로도 그럴 애가 고백하면 이상하게 보지 않을까요?



짝사랑, 그것도 마음도 전할수없는 짝사랑이 이렇게 고통스러운 건지 몰랐네요ㅠㅠ 저좀도와주세요 혼자 끙끙 앓고있어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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