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될걸 알기에 다른 여자도 만나보고
아무리 다른 것으로 눈을 돌려도
가끔은 참지 못해 카톡하고
누구에게나 올법한 친근한 카톡에 설레고 ㅎㅎ
이런데에 글쓰는건 정말 내 스타일 아닌데
이걸 보지 않을것이란것도 아는데
아무한테도 얘기할 수 없고 아무곳에도 올릴 수 없는 글이기에
여기다 올립니다
저와 학번 4개 차이 ㅎㅎ.. 그 분은 졸업 전 이제야 3학년
이 글을 마지막으로 남은 감정을 정리하려 합니다.
받아들여지지 못할 고백으로 그나마 친한 관계를 잘라내느니
깊은곳에 숨겨버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