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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단 방탈이라면 죄송합니다 마땅히
조언 구할곳이 없어 여기에 올립니다 방탈 죄송합니다

일단 저는 21살입니다 저와 오빠는 사실혼 관계이고 아직 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지금
오빠는 34이구요 제가 며칠전에 임신 사실을 알게 됬습니다 현재 6주차 이구요..어제 사소한 말다툼이 있었는데 평소에 제가 짜증을 잘내서 많이 다투곤 했습니다 근데 오늘 서로 욕하고 싸우다가 오빠가 저를 머리를 때리고 목을 조르는등 무릎으로 배를 짓누르고 수차례 얼굴과 다리를 맞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아랫베에 약간의 통증도 있구요..
결국엔 애를 지우자는 소리까지 나와서 저혼자 택시 타고 병원가고 있습니다 오빠는 저랑 같이차타고 가기 싫다고 혼자 차타고 먼저 출발 했구요..

만났을때도 몇번의 폭력과 폭언이 있었는데 지금
제 뱃속에 있는 아기 지우고 제대로 다시 제인생
살아가는게 맞는걸까요..?너무 혼란스럽습니다..

톡커님들 현명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46
베플|2013.12.21 16:20
그놈이랑 끝내더라도 맞은거 병원가서 진찰 받아 보고요 진단서 받아오고 신고 하세요 나뿐놈 임신한 여자를 폭행하다니 두번다시 그런짓 못하게 신고 하세요
베플ㅋㅋ|2013.12.21 13:30
연애때도 폭행 있었담서 뭘 믿고 같이 사니.. 남자 그런넘인거 알고도 같이 산 니 탓이지 .. 남자 탓할것도 없고.. 니 뱃속에 애가 그저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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