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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등골빨아먹는 등골녀<3>

뚱이 |2013.12.21 13:31
조회 984 |추천 4

와...조회수 30은 너무 적었나?

 

많이 봐주신 톡커님들 감사합니다.(꾸벅)

 

어디까지 얘기했드라?효린이 얘기할차례군

 

다시 음슴체모드로 뾰로롱~

 

 

 

 

 

 

효린이는 매우 털털하고 붙임력이 뛰어난 아이였음

난 학기초반에 털털하고 붙임력있는 효린이가

좋아서 거의 붙어다녔음

 

 

근데 그 등골년이 나한테와서 머라캄

 

 

"너...김효린 괜찮아...?"이럼

 

보통 친한애들끼리는 성빼고 부르잖아

그년이 막 성 붙이고 말하길래

나는 우리반에 효린이와 성까지 같은 동명이인

말하는줄알고

 

"아..나 걔 별로야..."이랬음

 

 

그말 듣고 그년 조카 좋아함

 

그리고나서 난 몇분후

그 효린이가 나랑친한효린이임을 알음

 

 

그래서 효린이 괜찮다고 하는데

그년 표정 또 구림

뭘 자꾸 인상쓰냐 노인네야

 

 

그리고 3월?4월인데 9월달에가는

수련회방을 벌써 정하고있음

 

 

막 책상에다 쓰는데 효린이이름만 쏙뺌

지가 왕따를 당해봤음에도 불구하고 다른애를 왕따시킴

 

 

난 그걸본 효린이의 표정이 잊혀지지 않음

표정이 떫떠름한표정

뭔가 시원찮은 표정이였음

 

그래도 나는 효린이와 계속 다님

그딴 등골녀에 굴복할 내가 아님

 

그 찌질이년ㅋㅋㅋ

아침마다 머리가 떡져오는거임

내가 머리떡졌으니까 머리좀 잘 말리고 다니라니까

그다음날부터 머리잘말리고옴ㅋㅋㅋㅋ

 

 

막 얘기하는데 입냄새가 나는거임

또 내가 입냄새 나니까 이좀 잘닦으라니까

바로가서 양치하고 옴ㅋㅋㅋㅋ

이만큼 찌질이였음

 

 

자 찌질이 인증은 이쯤이면 됬고 지은이얘기로 넘어감

 

난 또 어느새 지은이와 함께다님 

효린이는 피부가하얀 다솜이와 같이다님ㅇㅇ

 

 

 

한..1달 반?2달?그정도 평벙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음

등골녀가 나대는건 멈출수가 없지만_ _;;;

 

 

 

9명이다보니 의견이 부딫히고 홀수다보니 자리 앉을때 누구 한명이 남게됨

 

 

그래서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9명중 등골녀와 효린이 다솜이 이 셋이서만 다님

 

 

뭐 난 좋았음.등골녀와 붙어있는 시간이 줄었으니까ㅋ

 

그래도 우리눈에는 등골녀가 찌질이같이보였음

뭘해도 딱갈이같이 보임.애들도 그렇게 생각함

 

 

 

그리고 몇일후

등골녀가 존ㄴ 우울한 표정으로

효린이와 다솜이랑같이 안 놀고 우리한테 붙음 ㅅㅂ

 

 

 

※참고※

그년 연기랑 거짓말도 여우주연상감임

 

 

 

 

다같이 그년 이야기를 들어보았음

대충 그년말을 간단하게 요약하겠음

 

그냥 효린이와 다솜이가 9명과 안논다고 한거임

 

9명이라서 의견도 부딫히고 하니까

좀 그렇다고 한것같음

 

 

 

그년이 존ㄴ 충격 받은것처럼 얘기 하니까

너무 불쌍해서 애들과 함께 달래줌.

 

 

아 지금 생각해도 ㅂㅅ같네

 

 

 

그담날부터 조금 조금씩 효린이와 다솜이 눈치를 보게됨

 

솔직히 등골년이 그렇게 얘기하고

엄청나쁜애들로 만들어서 얘기하니까 

다른애들은 그걸 믿는방법밖에 없었기때문에

우린 효린이와 다솜이를 어색어색하게 대하고

눈치를 봄

 

 

 

솔직히 나도 그애들이 나쁜애들이 나쁘지않다는걸

알았지만

그년 연기에 홀려서 뭐든 나쁘게 보였음

 

그년이 뭐라했냐면

"지금까지 내가 너희들한테 나쁘게 대한거 다 걔네들이

시켜서 그런거야...."

 

 

또 그년이 토토를 엄청 까고 다님

근데 그년은 눈치가 없는건지 돌+I 인지 

 

깐 내용을 전부 토토에게 연설함

 

토토빡침

 

그래서 효린이에게 전화해서 머라한것같음

 

근데 알고보니 그년이 다 주도함ㅇㄴ

그년이 토토엄청까고 효린이랑 다솜이가 멈추라고 할때

그제서야 멈췄다고 함

 

 

그 당시에는 효린이와 다솜이의 말을 믿지 않았지만

지금은 믿을수 있음.

 

효린이와 다솜이랑 친해질수는 있게됬지만 친해지는데도

오랜시간이 걸렸음

 

1학기 어중간하게 보내고 화해한다음에 방학끝나고 몇주뒤?몇달뒤?그 쯤 친해짐.

그 친구들을 잃지 않은게 참 다행임

 

 

 

그리고 저 일있기전에 노래방 사건도 있었음

 

 

등골녀가 우리한테 와서

 

"우리 9명이서 노래방갈거야~근데 사람이 너무 많으니까

2팀으로 나눌꺼거든?나누는 기준은 노래잘부르는 팀하고

못부르는 팀으로 나눌거야"이럼

 

와 그럼 나같이 음치인 얘들끼리만 모아놓고 돼지 멱따는 소리만 들어야되냐

지 조금 노래부른다고 우쭐대는데 그꼴 존ㄴ보기 싫은거 다들 알죠?그년이 그짓을 거의 매일하고 다님

 

 

 

암튼 솔직히 기분 나쁘잖아

지가 우리들 노래실력을 다 평가해봤나

결론적으로 그냥 효린이와 다솜이와 붙어서

3:6으로 나누려 했던거임 

 

우린 엄청 기분나빴음

 

내가 윤진이 노래 들어봤을때는 윤진이도 노래 꽤 잘부름

들어보지도 않고 방을 나누려했던거임

 

하지만 노래방 가기전에 이 싸움이 터진거임

 

 

참 더 어이없는건

내가 년시리즈 쓴다는거 효린이와 다솜이에게도 말함

 

물론 효린이와 다솜이도 지금은 등골녀를 엄청싫어함

 

효린이와 다솜이는 뭔가 기대하는거 가틈

뭔 얘기가 나오냐고 해서

 

내가"그 저번에 노래방일 있잖아 노래방가기로 했는데

못갔던적 있잖아."

 

근데 효린이는 아는것같지만 다솜이는

전혀 기억못하고 있음

 

"그래서 뭐 노래 잘부르는 팀하고 못 부르는팀하고 나누기로 한거 쓸거야*^ ^*"

 

듣자마자 효린이와 다솜이는 의아한 표정을 지음

 

효린이와 다솜이의 얘기를 들어보니까

효린이와 다솜이는 노래많이부르고 적게부르고를

기준으로 세움

 

 

우리는 분명 잘부르고 못부르고로 알고있는데

 

등골녀 그년이 다리를 잘못 놈

 

그래서 그년이 얘기해준걸 효린이와 다솜이에게

전부얘기해줌

 

 

그래서 쉬는시간에

효린이와 다솜이가 등골녀한테가서 따짐

 

 

그년이 또 찌질하게 미안....미안...이러고

또 뒤돌아서자마자 욕함

 

 

노래방사건이 반년도 더 전에 일어난 일인데

등골녀가 말바꾼것을 어제 알음

 

 

우리는 깜짝 놀라고 효린이와 다솜이는 화남

 

 

ㅋㅋㅋㅋㅋㅋㅋㅋ아 등골녀 그년 연기 오지넼ㅋㅋㅋㅋㅋ

다 속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까지한 나쁜짓들 효린이와 다솜이가 시킨것두 아닌걸 밝혀냄.

 

 

 

 

오늘은 여기까지~*^^*

그 다음편은 저희 부모님과 윤진이부모님에 대한

등골녀가 한짓과 그년이 학교에서 하는 짓을

낱낱히 밝혀주갔어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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