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용의자 공유 완전 졸멋 잘생겼당ㅎㅎㅎ
어디까지 썻더라...학교생활 써야되나
걔 학교생활 참 구리지
애가 거지같애 딱갈이 짓만 하고다녀 물론 지금도 그렇구
학기초반때는 아주 지가 왕이라도 된것처럼 우리를
통치하려 했음
우리는 그냥 그걸 그대로 받아주고
아무리 뭘 따라하든간에 친구니까..하면서 받아주고 이해함
근데 이년은 우릴 이해하지않으니까 돌아버리는줄
아 ㅅㅂ..이년얼굴 또 봐야된다는 생각에 점심먹은거 올라오네
암튼 돌아버리는줄.
그리고 애들이 하나둘씩 각자놀게되면서
등골녀,나,윤진이,지은이,토토 이렇게 다섯이서 남음
5명이여서 자리 정할때도 1명남음
우리는 도덕시간에는 맘대로 안기때문에 그시간에는 아무나 같이 앉아도 됨
등골녀는 또 배려를 안하고 무조건 지는 자리를 아침시간부터 만들어놓음
할수없이 다른애들이 앉고 나는 2주동안 혼자앉다가
그년이 자리정하는걸 까먹었는지 혼자 앉게됨
나한테 와서 존ㄴ 찡찡댐
"아 나 또 혼자 앉어ㅠㅠㅠ"
지롤맞은 뇬.난 2주동안 혼자 앉음.지 밖에모르는 년ㅋㅋㅋ
짜증나서 나먼저 슝~감.
계속 왕노릇함
그래서 애들이랑 걔 몰래.얘기를 해봄.
얘기 끝에 점심시간에 걔한테 왕노릇좀 그만하라고
좀 돌려 말함
어깨 들썩들썩 훌쩍훌쩍함
울길래 토토가 괜찮아?이러면서 걱정하는 말투로 손을 어깨에 대니까.
그년이 토토 손을 탁 쳐냄
토토가 참 어이없어서 "왜 때려..?"하니까
"안때렸는데"이러고
울던년 맞냨ㅋㅋㅋ
토토어이없음 최고치
그년이 유난히 윤진이만 고집함.
뭘해도 윤진이랑 하고,화장실을 가도 윤진이랑 감
윤진이는 그냥 다같이 놀고싶은데 그년이 계속 데려가고
윤진이랑 팔짱낄수도 있는데
구지 가운데로와서 뭔얘기해에~?이러면서 지가 윤진이랑 팔짱낌
팔짱끼려고 하면 그년이 더 세게 팔을 당김
그년 안그럴거 같아도 나이에 안맞게 존ㄴ유치함
이렇게 윤진이만 고집함.
그래서 그 얘기도 하니까 걔가 울면서 말함
"내가..고칠거 있으면..말해..."이럼 아 이젠 안하것지
이러고 넘어감.그리고 한 3일 고치다 포기함.
또 윤진이 중독 걸림
아 미치겠어
그리고나서 전부터 걍 따시킬까?참을까?이러고 고민 했을때 쯤임
또 우리한테와서 "너네..토토맘에들어?"
어디서 많이~들어본 말임
효린이때 썻던 말임ㅋㅋㅋㅋ
아 진짜 왕노릇오짐
그래서 지은이는 그냥 잘모르겠다 이러고있는데
갑자기 그년이 달려오더니
"야야야야야야!!!!!!비상상태비상사태!!!!"
이래서 놀라가꼬 뭔일인데 물어보니까
"윤진이가 토토가 좋대!!!!!!"
뭐시여 이년아 겨우 그딴일로 비상사태라고 허냐 써글년아
무시하고 그냥 지은이랑 수다 떰ㅋㅋㅋ
그리고 우리 4명이 담주 월요일부터 등골년을 개무시하고 다님
그년이 우리가 있는데 졸졸 따라와서 흘깃하고 감.
아 그년 티는 또 존ㄴ 티냄.
우리학교 밥 짱비싼데 밥도 안먹고 아침 조회사간에 쌤앞에서 움
그래서 이미 담탱이도 눈치는 까고있을테니까
담탱이한테 가서 얘기함
근데 담탱이가 무조건 우리 잘못이래.
우리 얘기를 들어도 우리가 무조건 잘못했대
걔는 혼자고 우리는 4명이기 때문에 우리가 무조건 잘못했대
와 존ㄴ 어이없어서 상담실 허락맞고 체육시간 빼고
그년이랑 상담실에서 얘기 하려고 상담실에 감
다음은 상담실에서 있었던 얘기를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