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죄송합니다ㅜㅜ
다른데다가 올리면 사람들이 많이 보지도않을것같고 제가 엑소팬이기도해서!여기다 올렸어요ㅠㅠ
일단 흐름이 원활하기위해 음슴체 ㄱㄱ
난 중학교 2학년때까지만해도 날씬한편은아니여도 어디가서 뚱뚱하다는말은들어본적은없었음.
근데 중3이되고서 살이 갑자기 찌기시작함.
아마 학업이랑 친구관계에대한 스트레스를 먹는걸로 풀어서 그런가봄.흐흐흑
2학년때까지는 키 162에 50kg정도였음.근데 살찌고난후 키는 안크는데 몸무게가 80 가까이가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을일이아님..ㅜㅜㅜㅜㅜㅜ
그렇게 살이 뒤룩뒤룩찌고 고등학교에 올라가게됨.
내가 다닌 고등학교는 남녀 합반이였음.
그래서 고등학교올라가자마자 첫 짝꿍이 남자였음.
근데 그남자가 날 보자마자 하는말이,,, 진짜 가관임.
"아 시#, 뭐 이런 씹돼지가옆에앉아서 꿀꿀댘ㅋㅋㅋㅋ"
진짜 충격받음. 근데 이정도에서 끝나면 다행이지.ㅜㅜㅜ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그 남자애의 괴롭힘은 심해져갔음.
그 남자애이름을 백현이라고하겠음.
솔찍히 그 남자애가 잘생기긴함.. 엑소 백현닮음.
백현이가 처음엔 말로만하다가, 내 머리를 기분나쁘게 툭툭치는걸로 시작해서,
내 등을 꼬집기도하고 주먹으로 때리기도했음..
아근데 진짜 어이없는게 난 백현이를 좋아하게됨.. 진짜 바보같음...
그렇게 난 백현이를 좋아하고 백현이는 날 괴롭히고.. 그런 악순환이 계속되고 고 1 겨울방학이 시작됬음.
매일매일 난 귤을먹으며 전기장판위에서 이불덮고 티비나 보면서 나의 폰으로 카스 눈팅만 하고있었음.
근데 그때 백현이 스토리가 올라온거임.
봤더니..
2편은 나 화장실좀 갔다와서 쓰겠음!! 기달려용
기다려줄 사람은 있을런지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