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금몸이아주안좋습니다.정말까딱하면 말그대로 훅가는(?) 그런 사람이죠...ㅋㅋ근데그날따라너무힘들었고저는그래서'힘내'라는말한마디듣고싶었습니다.근데돌아온건.. 내목소리는 힘이되지않는다..감기걸렷다는말에는 그럴줄알았다..너무섭섭해서 얼마안있다 화냈습니다..'미안해 힘내' 이말한마디가너무듣고싶어서...근데돌아온건이별이네요 ..ㅋㅋ내가또이렇게화낼거같다고.....
그래서오늘무지막지하게모진말을했습니다.얘는모진말못하는애거든요 ㅋㅋㅋ
저라도이렇게모진말을해야지서로가서로를잊기쉬울테니까요
자기몸은자기가더잘안다고제머리도이제 슬슬 한계가오고있는거같습니다
혹시라도이글을본다면....보지는않겟지만...
아마내평생이렇게사랑한적은없을거다오늘모진말해서미안하고너도이제그만힘들고 너가원하는데로됬으니깐이제는 편하게살아그래야 내가모진말한 보람이있지....ㅎㅎKMJ.. 일산사는 귀염둥이 엉덩아이제는 이런말 못하겟지만..항상 힘내고 앞으로는 힘들어하지마그리고너가날정말로잊겠다면...내가무슨일이있던무슨일이일어나던신경안쓰는게 좋을거야....ㅎㅎㅎㅎㅎㅎ
잊지못할거야내첫사랑KM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