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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너무 안맞는거같습니다

사랑과우정 |2013.12.21 20:09
조회 32,867 |추천 4

우리는 서로 부모반대로 혼인신고까지 하게됬습니다.

아내가 못생겻지만 그래도 내여자라고 생각해서요..

아내는 시댁에서 싫어하는거 아는데 노력조차 하질않구

우리집에 인사드리로 가자고해도 안간다고 합니다..

그동안 아내가 시키는데로만 살아온거같기도하구요..

뭐해라 하면 하고 하지말라고하면 안하고.

어디가지말라고 하면 안가게되고,.

반대당하는 상황에 혼인신고한관계로 아내를 처가에 맞겨두고

저는 일자리알아보며 일하고있습니다.

경기도쪽에서요..

그런데 아내는 저에게 아내고향쪽에서 일을 하라고합니다..

그걸 바라구요..

정말 어떻게해야하나요?

 

추천수4
반대수21
베플양파링|2013.12.22 05:07
완전찌질하다 못생겻지만 내여자라생각햇다 이거부터가 모순임 혼인신고한지 얼마안된거같은데내여자라 생각하면 이뿌게줘야하는게 상식적인듯 그리고 부모님이 반대하는데 혼인신고할정도면 모든걸 감수하고 이여자와 함께하겠다라는 마음이 있어야정상적인건데 반대무릅쓰고 혼인신고햇다면 아내라는사람도 어느정도맞춰줘야대는거아님?? 둘다너무이기적이네 반대하면 신랑쪽에서 처가찾아가는거나 신부쪽에서 시댁찾아가는거나 다 어려운건 마찬가질건데 결혼이 무슨 애들소꿉장난도아니고 일벌일거다 벌려놓고 ㅉㅉㅉ..한심하다한심해
베플ㅎㅎ|2013.12.22 12:02
일단 글부터 남이 알아들을수있게끔 다시쓰세요 그리고 글내용을보니 글쓴분 정신연령이 고등학생같네요 나이에걸맞는 성숙한 자아를 갖추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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