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서로 부모반대로 혼인신고까지 하게됬습니다.
아내가 못생겻지만 그래도 내여자라고 생각해서요..
아내는 시댁에서 싫어하는거 아는데 노력조차 하질않구
우리집에 인사드리로 가자고해도 안간다고 합니다..
그동안 아내가 시키는데로만 살아온거같기도하구요..
뭐해라 하면 하고 하지말라고하면 안하고.
어디가지말라고 하면 안가게되고,.
반대당하는 상황에 혼인신고한관계로 아내를 처가에 맞겨두고
저는 일자리알아보며 일하고있습니다.
경기도쪽에서요..
그런데 아내는 저에게 아내고향쪽에서 일을 하라고합니다..
그걸 바라구요..
정말 어떻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