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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포털중 줌은 초설랑글 그래도 빠르게 9번째로 읽었다 이거가 그래 알았다 초설랑 돈 왕창벌면 너네회사도 밀어줄게 기달려라 금방이니 말이다.

천외천초설랑 |2013.12.22 05:17
조회 331 |추천 0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떠들까?  고민 중이다.

 

사차원 이야기 그렇게 포털사이트들에 떠들었다면 이제 지칠만도 하지 않냐고?

나도 지치겠지 내도 인간인데

 

구글에 가서 한번 떠들어 보까?

그런데 영어가 전혀 않되니 말이다. 쩝...

국내 구글에서도 초설랑글 읽고는 있는데 미국 본사 구글놈들은 초설랑 모르나봐

 

아 네이버 저놈들이 그래도 좀 제대로 도아줘야 되는데

저놈들이 초설랑을 예의주시만 하고들 있어니 말이다.

다음이나 네이트 이것들은 너무 떠들어 됬드니 이제 지겹기도 할테고 말이다.

막내줌은 아직도 힘이 없고 말이다.

 

오늘은 스마트폰이 아니라 천상비에 주요 배관에 대해 설명을 하겠다.

 

이 천상비에 파이어붐은 자동차 엔진이나 전투기에 제트엔진과는 분명히 다르다.

물론 추진체에 발화로 인해서 추력을 얻어내는것은 동일하나

기체 스스로가 그 추진력을 얻어서 비행을 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주요한것은 플라즈마 공간 우주는 무중력이라서 반동에 힘을 받을게 전혀 없다는 것이다.

심지어 연료탱크 내부까지도 무중력 상태라는 것이다.

 

수평에 (연료 탱크)  캡슐형태에 연료탱크에서 일정량에

압어로 연료가 분사가 되게한다는것 조차도 사실 쉽지가 않은 과학인것이다.

바로 출력을 최고조로 급상승 시킬수가 있어야 하는것이다.

연료 탱크에  파이프 라인 자체도 메듀사 과학어로 만들어야만 하는것이다.

 

상단에 하나 중단에 하나 후미에 하나 그렇게 3개를 뽑아내

후미에 우리에 F-16K에 터보젯같은

초설랑이 연구한 파이어붐에 버너로 연결을 시켜야 하는것이다.

 

이 터보젯은 국내 대덕카리에서 국방과학 연구소에서 업한 과학어로

F-16 전투기에 최고출력을 마하2.0에서 0.8을 업

최고속도를 마하 2.8로 업한 우리에 순수 과학기술인것이다.

미국서 들여온 새것에 F-16을 업 우리에 주력 전투기 F-16K로 그렇게 업한것이다.

북한이 일부 보유한 것어로 보이는 러시아에 수호이와 1대1로

붙어도 절대로 밀리지 없는 파워에 추력을 보여주는것이다.

 

초설랑도 과거 저 터보젯 과학을 파헤친적이 있었다.

왜 초설랑에 파이어붐을 증폭을 시켜내기 위해서는

내게도 저 터보젯 과학이 꼭 필요한 과학이였기에 말이다.

하지만 누구도 내게 저 터보젯 과학을 가르쳐주지 않았었다.

내 스스로 천상비에 파이어붐에 출력을

내 머릿속에서 증폭을 시켜나갈수밖에 없었든 것이다.

 

터보젯 과학은 후미에 연료가 마지막 분사하는

위치에 라인을 1개에 라인이 아닌 두개에 라인을 뽑아둔 것이다.

국가적인 일급 기밀 과학을 그런씩어로 여기다 계속 떠들면 어떡하냐고?

이글은 저런 과학을 전문적어로 연구하는 이들만 이해를 할수가 있는거야

북한에 넘어가도 님들 신경 않쓰도 되

초설랑이 이미 증폭된 천상비에 파이어붐 과학을 가지고 있어니 말이다.

 

아 그전에 케라폰부터 어느 회사고 팔아서 돈좀 제대로 만들어야 되는데

미치고 환장하겄다 국내 포털에다 아무리 떠들어도 않되니 말이다.

기업들에 Q&A에 가서 떠들어도 국민신문고 가서 떠들어도 그들에게는 않들리고 말이다.

 

 

이놈처럼 뭔가를 제대로 좀더 꺼집어내 보라고?

그게 글로서 설명에 그 한계도 있고 그런거다.

 

 

이나라만도 아웃사이드에 국민들은 허기에 삶에 지쳐들 가고 말이다.

초설랑이 많은것을 여태 스스로 깨우치고 준비가 되어있다고해도

다들 않믿어 주니 말이다.

 

실제 이나라 서민들을 먹여 살리는것은 저런것들이 아니라

저런것들에서 벌여들인 돈어로 초설랑이 그렇게 연구한

대호군 장영실 그분처럼 국민들을 위해

초설랑이 연구한 미래 도시도로 공학 폭풍과학과 솔라원건설에서 나온다

 

 

 이분이 저 하늘에서 초설랑을 지켜보고 계시다면

초설랑을 어떻해 생각하실지가 궁금하다.

 600년전 조선 최고에 이메이지너이셨든 장영실 그분이 내 머릿속을 들여다 보신다면

 초설랑을 어떻해 생각하실지 말이다.

 스스로 천외천이라고 떠드는 이 후배를 보면 어떻해 생각하실지가 말이다.

 

 

어제는 큰방에서 이러고 놀다 자다 일어났드니

어머니 옆에서 깨셔서 날씨가 추워서 교회에 새벽기도는 못나가시겠고

이 아침에 텔레비젼을 시청을 과학방송을 유심히 들여다 보시네

70드신 초등학교도 못나오신분이 저런 과학프로에 뭐가 그렇게 관심이 많어신지 말이다.

학생들 골든벨이나 우리말 맞추기나 뭐 그런 프로들을 드라마보다 더 유심히 보시니 말이다.

못먹고 못살때 못배우신게 그렇게 가슴속에 아직도 남어시는 것일까?

한가정에 딸중에는 큰딸로 태어나 위로는 옵빠가 3명에

1명에 남동생과 2명에 여동생들 돌보면서 10몇살때 부터

살림만 사시다 23살에 아버지께 시집을 오셨어니 말이다.

 

아 어머니는 아파트 사시면서 방에 요강은 왜 밤마다 들여다 놓는지 말이다 쩝...

내가 여기다 모두에게 어머니 뭐래는지 아시는지

이제 방금 화장실로 요강 들고 요강 비우로 나가신다 ㅋㅋㅋ

 

 

국내서도 아마 좀 있어면

전력증강어로 수직 이착륙기 엄청나게 제조 들어갈꺼다.

미국놈들 보면 저 수직 이착륙기 참 잘만들어서 일본에도 엄청 팔아먹었고 말이야

밑에 글에서 보다 시피 국방 과학연구소에서 무인 수직이착륙기 만들어 냈어니

얼마  있어면 순수 국내 기술로 아파치 헬기나 코브라 헬기를 대신해서

양옆에 프로펠러를 장착한 수직이착륙기들이 등장하게 될꺼다.

 

저것도 내가 한번 풀어볼려고 했거등

어떻해 하나에 엔진어로 두개에 프로펠러를 동시에 움직여 낼수가 있을까?

그것도 파워에 조절만어로 기울기는 물론이며 토네이도 기술까지 자유자제로

기어적인 문제인데 그게 결코 쉬운 과학이 아냐

 

 

줌은 빠르게 바로 움직이고 있고

구글도 초설랑에 의지되로 빠르게 움직이고

뭐 네이버 다음 네이트 이놈은 뭐 오래전부터 초설랑 너무나 잘아는 놈들이고

그런데 왜 국내 기업들이랑 대덕은 초설랑을 인정을 해주지 않느냔 말이다.

 

 

방금 퍼다온 크리스마스 이쁜 트리

크리스마스 트리에는 어떤 골빈뇬 한뇬 않달리나???

그럼 낼름가서 가져다 올텐데 말이다 ㅡㅡ,,,

 

 

 

 

이기사봐 초설랑이 깨우친 파이어붐 과학이 그 갚어치가 얼마인지 말이다.

초설랑이 우리도 위성체가 아니라

비행체를 달궤도에 올릴수가 있다니까 않믿네

내가 그 국내 스마트폰 제작회사에서 그렇게 케라폰 제작해서 외국어로 팔아서

그기서 우선 수익을 만들어서 내 기술로 필요한 인원들 모아서 보충해서

내 과학어로 이렇게 돈 더 벌어 주겠다는데 말이다.

미친놈어로 취급들을 하니들 말이다.

중앙정부도 그렇고 모두가 사람말 한번만 제대로 믿어보면 될것을 말이다.

진짜 방금도 그렇지만 이빨갈린다 이빨갈려~ 조오까치

 

 

 

우우우우~~~파이어~~~갈!!!!

 

 

이 파이어붐에 테스트 장비를 쉽게 초설랑은 어떻해 만들려고 했냐면

우선 대형에 콤푸레셔와 투명한 유리곽과 다시 공기 흡입기만 있어면 테스트가 가능해

고압에 분출하는 파이어붐 비슷한 후미에 장치를 만들어

그전에 저 큰 투명곽은 진공흡입기를 이용 공기를 빨아들여 진공상태로 만들어서

계속 후미에서 빨아들여야해 진공상태를 계속 유지하는것이지

유리곽속 앉쪽어로 스프링식에 측정기를 장착

분출을 할때 기류에 충돌로 얼마만한 추력을 얻냐를 테스트

제일 실제 천상비에 파이어붐에 분출 각을 찾아내면 그 파이어붐에 일부는 완성된것이지

주요 장비들은 이미 초설랑이 오래전에 구상이 제대로 되었어니 말이다.

그렇게 콤푸레셔를 이용 안전하게 실험테스트를 마칠수가 있는것이지

말그대로 파이어붐은 기체 스스로에 분출하는 기류에 충돌만어로 진공상태에 무중력 공간에서

고속 추진을 하는 과학이니 말이다.

초설랑이 포기하고 무너지면 누군가는 이땅에서 천상비 제조를 꼭 해야할것이다.

 

과거 초설랑이 본 미래는 저 파이어붐 장비를 실험하다

내 형 케라가 실험을하다 폭발을 일어켜 다쳐서

그래서 안전하게 실험할 장비를 제대로 우선 구상을 해야만 해서

이제는 그 모든 준비를 스스로 마친 초설랑인것이지

 

여기서는 제대로 공개못하는데 그리고 초고압에서도 않깨지는 탱크를 제조하는

과학을 초설랑이 이미 오래전에 가지고 있는것이지

아무리 그렇게 초고압을 무한어로 가해도 탱크는 절대로 않깨져

그게 어떻해 가능하냐고 그게 천상비에 파이어붐에 숨겨진 과학중에 또 하나지

액체 연료에 분무과학어로 수소를 초고압에 가해 다시 초고압에 산소를 가해

초고압에 의한 폭발로 제대로된 파이어붐에 추진력을 얻어내는것이지

이 정도는 언제든지 국내외 포털사이트들 보란듯이 공개해준다.

 

 

여기서 좀더 상세히 공개해줄까 말까 지금 고민중인 초설랑 쩝.......

 

 

中, 볼리비아 인공위성 발사 성공…모랄레스 참관 연합뉴스| 기사입력 2013-12-21 08:04 | 최종수정 2013-12-21 09:05
중국우주당국은 21일 0시 42분 쓰촨(四川)성 시창(西昌) 위성발사센터에서 볼리비아의 통신위성 '투팍 카타리'(Tupac Katari)을 중국 '장정 3호' 로켓에 실어 발사, 궤도에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고 밝혔다. 사진은 남미 볼리비아의 위성지구국 개소식이 있은 지난 2일 '아이마라' 인디언 원주민이 아기를 업고 대형 위성 접시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AP=연합뉴스DB)
발사 대가로 볼리비아 리튬 공동개발권 얻어

(시창<中쓰촨성>·베이징 신화·AFP=연합뉴스) 중국이 자원대국 볼리비아의 첫 번째 인공위성을 쏘아 올렸다.

중국 우주당국은 21일 0시 42분 쓰촨(四川)성 시창(西昌) 위성발사센터에서 볼리비아의 통신위성 '투팍 카타리'(Tupac Katari)을 중국 '장정 3호' 로켓에 실어 발사, 궤도에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고 밝혔다. 투팍 카타리는 18세기 스페인 정복자에게 맞섰던 인디오의 이름이다.

이로써 중국이 자국의 로켓기술을 이용해 위성을 대신 발사해준 나라는 총 5개국이 됐다. 남미에서만도 2008년 베네수엘라에 이어 두 번째다.

중국의 지원을 받아 제작된 위성은 내년 3월부터 가동된다. 수명은 15년이다. 위성발사 성공으로 약 3백만 명의 볼리비아 농촌지역 주민이 인터넷, 이동통신 등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볼리비아 당국은 보고 있다.

에보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은 이날 직접 중국 시창을 찾아 발사를 참관했다. 볼리비아 현지에서도 많은 사람이 시내 광장 등에 모여 TV로 생중계되는 발사광경을 지켜본 것으로 알려졌다.

3억 달러(약 3천200억원)에 달하는 투팍 카타리의 개발비용의 대부분(85%)은 중국이 차관으로 지원했다. 볼리비아는 이 대가로 중국에 리튬 공동개발권을 선사했다. 볼리비아는 전 세계 리튬 매장량의 70%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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