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 여자고 장거리를 하고 있는 커플입니당 저희 커플은 거의 3주에 한번 꼴로 만나구요 가끔 2주에 한번 만납니다.
그래서 거의 만나면 ㅁㅌ을가는데 제가 남친과의 관계를 싫어하고 거부하는건 아니지만
전 가끔만나더라도 그냥 안고 팔베게해주고 그러고 자고싶을때가 있는데ㅠㅠ 남치니는 그렇게 자면 잠이 안온답니다.
뭐 제가 안할꺼면 그런상황을만들지말라 이러실 수있는데 지금 사정상 찜질방도못가구요 자취도아니라 잘데가 거기밖에없어요ㅠㅠ
남치니도 절 이해해주고 그럴때면 그냥 자려고해요 정말. ㅠㅠ 그래서 저도 왠만하면 터치안하고 자려고 따로 눕는데 심장이 너무 뛰어서 잠이안온대요. 정말로 혼자 멀뚱히 새벽까지 잠을못자고 있어요...
새벽에 제가 일어나서 안자냐고 물어보면 잠이안온대요..
남친 혼자 '나는 혼자있다' 막이러면서 자려고 그랬는데 잠이안온대요.. 혹시그러신분 있으신가요?ㅠㅠ
저랑 관계하고싶어서 일부러 거짓말하는건아닌거 같은데 옆에서 못자고있으니까 저도 난처합니다ㅠㅠ
근데.남치니가.이렇다해서 전 만날때마다 관계갖기는 싫거든요ㅠㅠ그러면 뭔가.형식적이 되는거같고 의무감들고 싫어요ㅜㅜ 어떻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