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부러 안갔어.
너 때문에...
니 모습 볼때, 너와 마주칠때
내 어색한 표정, 눈빛 나조차도 감당이 안될것같아서...
보고싶지만
볼수가 없다. 갈수가 없었다.
언젠가 우리
서로 웃는 얼굴로
처음처럼 다시 마주할수있을까?
오늘 일부러 안갔어.
너 때문에...
니 모습 볼때, 너와 마주칠때
내 어색한 표정, 눈빛 나조차도 감당이 안될것같아서...
보고싶지만
볼수가 없다. 갈수가 없었다.
언젠가 우리
서로 웃는 얼굴로
처음처럼 다시 마주할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