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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중부내륙순환열차 O-Train 타자 (태백→영월)

벨라스윗 |2013.12.22 21:43
조회 31 |추천 0

 



태백여행을 마치고~ 태백역으로 향했다-





오랜만에 보는 기찻길!!!
설렌다!!







<중부내륙순환열차 O-Train>
이번 여행에서 O-Train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다.
중부내륙 백두대간을 가로지르며,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수채화같은 절경!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떠나는 행복+ 여행!을 안겨주는 '중부내륙순환열차'라고 한다.






                                                                (출처: 중부내륙순환열차 O-Train 홈페이지)

O-train의 O는 'One'의 약자이며 순환을 상징하는 모양.중부내륙권(충청북도 ~강원도 ~경상북도) 3도를 하나로 잇는 순환열차를 의미한다.









O-Tran타고 태백을 떠나 영월로 고고씽!!!







O- Train은에코실, 장애인석 카페실, 가족석_유아놀이방 으로 구성되어있다.

내가 이용한 곳은에코실!!
에코실은 좌석과 함께 자유전망석도 마련되어 있었다.(자유전망석에서는 커플들이 앉아 경관도 보며 식사도 하는것을 볼 수 있었당...')



요즘 스마트폰은 밧데리가 빨리 닳아 애를 많이 먹는데...
센스있게!!좌석 바로 옆에는 이렇게 콘센트가 있다.






2호차 장애인카폐실에는이렇게 넓은 자유전망석 좌석도 있다.






도시락을 주문하러 카폐실에 갔다-!!

배고팠는데 과연 도시락은 어떤맛일까??






짜잔!!!
도시락 이름하야... 레일락!!
제육볶음을 먹었는데..복불복으로 밥이 설익은것을 먹을 수 있다.ㅜ

음.. 솔직히 도시락면에서는 기대이하였다.





O-Train의 매력중 하나는!!
기차가 지나가는 길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를 통해 볼 수 있다는거다.
창밖에서 보는 풍경과는 다른기찻길과 함께 보이는 풍경은 또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점심식사도 하고-창 밖의 풍경도보고
수다도 떨고나니-








드디어 
영월 도착!!!



영월역은 일반역과는 다르게 기와모습을 하고 있었다.
두근두근-
이젠영월여행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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