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너무사랑해요..
어제 드라이브도같이 여행가자해서 흔쾌히 수락해주고 고마웠습니다.
그녀를 처음만난건 제가학회장일때 신입생으로 그녀가 들어와서 너무예쁘고 마음씨도 착해서 마음에들었는데.. 제가그때 여자친구가있었네요..그때 실수도많이하고 미안한마음을 항상가지고있었는데.. 앞으로도, 지금이라도 잘하고싶고.. 현재 그녀생각뿐이네요..
휴..어제 여행가면서 밤에 차안에서 손편지와 꽃과함께 고백을했고, 집에데려다주고 저녁에카톡이왔는데 남친을 아직 좋아한다고하네요.. 먼가 꼬이고 꼬여서.. 이번에는 계속 기다려보려고요.. 연속몇일기다리면서 너무 보고싶고 제여자로 만들고싶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여전히잘해주면서 기다려야할까요..아니면 놔두고 기다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