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참다참다 글을 씁니다
오타 양해
저는 16녀 입니다
저는 빌라에사는데요 저희 집이 일층입니다
저희집 뒷뜰? 이라는 곳이 있는데 담배피기 정말 딱 좋은 장소 입니다
이 빌라에 이사 온지는 2달 좀 됬구요..
이 집에 오기전에 친구랑 저랑 엄마랑 같이 집 구경을 왔는데
친구가 저한테 "여기 뒷뜰에 중학생애들이랑 고등학생 애들 막 와서 담배 피고 가는데"라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넘겼습니다
그리고 이사를 하고 한 2틀 정도에 애들이 막 때를 지어 오더군요...
(10초 거리에 중학교 있음)
그래서 그냥 에이 한번 쯤은 괜찮게지라고 생각했는데
몇일이 되도 계속 오고 또오고 ...
그리고 저희집 근처 중학생들만오는게 아니고 다른 중학교 나 고등학생들도 막 오더군요...
저희 엄마랑 이빠도 막 소리지르면서 가라고 했지만 그 애들이 가면 또 다른 애들이 오고... 정말 어찌할수가 없어요...
또 어느때는 제가 한번 소리 지르면서 꺼져 다른데 가서 펴 라면서 정말 꽥꽥 지르면서 나갔는데 제가 키가 작고 어리다보니 저를 만만하게 보면서 “야 너 몇살이냐?“라면서 겁을 주더군요 .. (이때심장이막 뛰고 무서웠어요...ㅠㅠㅠㅠ)
그리고 진짜 저희집만 피해보는게 아니고 다른집도 피해 볼까봐 이러는거에요..
애들이 담배피고 불도 안끄고 가고...
빌라가 담배 때문에 불나기라도 하면..
아 그리고 이 사진은
제가 애들을 쫒아 내고 제가 다시 집으로 들어가자나요
이때 미리 담배에 침을 뱉어서? 벽에 붙쳐 놓은다음에 저 들어가면 다시 피려고 침으로 부쳐 놓은 담배랍니다...
(동영상도 있는데 제가 모바일이라..)
쓰다보니 말이 길어졌네요 ㅠㅠ
제발 댓글부탁 드려요
참고로 저희는 경비원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