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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입양을 기다리고 있는 천사들

임용관 |2013.12.23 22:40
조회 1,325 |추천 14

연말입니다.

날씨가 추워질수록 주위를 돌아보게 합니다.

그리고 그 눈길을 벗어난 곳에 말 못하는 가여운 생명들이 있습니다.

 

추위에 오들오들 떨며

잠을 잘 수도 없고

얼어붙은 음식을 넘길 수도 없지만

그래도 살아보겠다며 실낱같은 숨을 토해내고 있습니다.

 

살아있다는 징후

최소한의 몸짓으로 이들은 말합니다.

 

"저를 데려가 주세요!"

 

유기동물 입양

이 아름다운 실천은

오롯이 가엾은 생명에 대한 사랑에서 비롯됩니다.

 

사람이 아름다운 이유는

나약한 존재에 대한 연민입니다.

 

유.기.동.물

이 네 글자속엔 정말 많은 사연들이 숨어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이 차가운 밤거리에서 무슨 일을 당하고

또 하루를 버텨내기 위해

얼마나 많은 두려움속에 살아가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는 압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

그것이 따뜻한 가족의 품이란 걸

 

지금 반려견 입양을 생각하고 계신다면

이 아이들의 눈을 바라봐주시고

따뜻한 가슴으로 안아주시길 바랍니다.

 

이 가엾은 생명들에게 꼭 가족을 맺어주고 싶습니다.

이 아이들이 입양되어야만 또 다른 생명들을 구조할 수 있습니다.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뤄지지 않습니다.

 

 

 

 

 

입양상담 : 뚱아저씨 010-9229-0560

팅커벨 프로젝트 :  http://cafe.daum.net/T-PJ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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