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바빴던 배우는
누구일까?
올 한 해 2000만 관객 신화라는 한국영화 역사상 최고기록 달성.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배우
바로 송강호!!
이제 명실상부 넘 사 벽
대기권 밖 클래스의 국민배우 송강호!
송강호가 어떻게 2천만 배우가 되었냐구?
내가 알려줄게!
일단 스타트는 8월. <설국열차>
봉준호 감독의 페르소나 답게 그의 헐리우드 진출에도
가장 큰 도움이 되었다는 송강호.
열차 꼬리 칸 사람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존재인 열차 보안 설계사 남궁민수 역을 맡아
934만 1572명의 관객 동원!
이어서 9월. 숨가쁘게 두 번째 영화! <관상>
2014 최고의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았던 영화 ‘관상’에서
계유정난에 얽히게 되는 조선 최고의 관상가 내경 역을 맡아 913만4114명의 관객을 동원!
연기 경력 22년 만에 첫 사극 도전이었다는데
또 흥행 신화를 써버렸네!
와우~비법이 뭐요?
설국열차 와 관상으로
올 한 해 총~~ 1847만5686명의 관객이 송강호를 선택!
옳거니, 1000만 영화 느낌 아니까~~ , 또 한 번 도전??
아니 그래도 너무 빠르지 않아요? ㅎㅎㅎ
12월!!! 화제의 감동대작 <변호인> 개봉 까지 쭉쭉 !
송강호는 이번 영화 변호인에서 잘 나가던 세무변호사에서
인권 변호사로 거듭나는 송우석을 연기함!
설계자 했다가, 관상쟁이 했다가, 이번엔 변호사 개업?
바쁘다 바빠~~
SF , 사극, 시대극 까지 장르를 넘나들면서
캐릭터도 겹치지 않고. 오히려 연기력으로 영화를 살려버림
제작발표회 때 “제가 아홉수라면 ‘변호인’까지 900만 관객이 들었으면 좋겠다”고 헸다는데..
과연 그의 기대 대로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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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인> 개봉 5일 만에 175만!!??
1000만 영화 ‘7번방의 선물’ 기록이 5일 만에 173만 명 이었으니까..
<변호인> 1000만. 문제 없을 듯?
전국 시사까지 해서 그런가? 인기 폭발 화제 만발
요즘 실검 1순위는 ~~ <변호인> !!!
1000만 갑시다! 화이팅!!
이제 송강호 기록을 깰 사람은 송강호 밖에 없는 듯?
송강호 다음 작품이 뭘까... 완전 기대된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