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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회가 주고 간 선물..

72라잉 |2013.12.24 13:49
조회 2,538 |추천 4

 

제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글을 쓰는 이유는..

 

연말를 맞아 회사에서 송년회를 했는데요.
저희 팀이 서바이벌 게임에서 최종으로 살아서 선물을 받았어요

 

 

패딩 하나.

 

ㅋㅋ

그렇다 보니 .. 후보는 저 포함 4명..
서로 자기를 위한 옷이라며 겨루기를 하다.. 끝이 안보여서 이렇게 글을 쓰네요 ㅎㅎ

 

 

 

 

 

후보 1. 팀장님 팀장님 우리 팀장님 남자 1호.
항상 동안 소리를 듣고 사시는 우리 팀장님!

 

 

 

후보2. 날씬해서 뭐든 잘 어울리는 여자 1호
저 날씬한 허벅지.. 몸매가 좋아서 뭐든 잘 어울리는 여자 1호!

 

 

 

후보3. 패딩은 내 꺼야! 를 외치는 남자 2호
정말.. 옷도 많으시면서 패딩을 꼭 쟁취하겠다는 의지 불끈 남자 2호!

 

 

후보4. 박시하게 잘 어울리는 여자 2호
빨간 니트와 오렌지빛 투명구스가 너무나 잘 어울리죠?
크리스마스 때 이리 입으면 될 듯 싶어요 ㅎㅎ

 

 

 

 

이 위에 네 명 중 패딩이 제일 잘 어울리는 건 몇 번인가요?
투표 결과에 따라 패딩 주인이 결정됩니다!..

 

 

 

 


댓글 좀 부탁드릴께요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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