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여러분이 보고싶었어요♥
잘 기다려준 여러분...짱짱맨☆짱짱걸☆
오늘도 흥겨운 드립으로 시작합니다.
오늘 쌤이랑 못만났으므로 음슴체
오늘의 이야기
술
술.
흔히 알코올이라 부르며 주로 19세 이상의 성인이 마시는 액체
이지만 가끔 미성년자도ㅋㅋㅋ마시는...
마실때는 기분이 좋아서
"마!!셔라.마셔라.마!!셔라.마셔라.쭈욱~쭉쭉쭉!쭈~~욱 쭉쭉쭉!!술이 들어간다~쭈욱쭉쭉쭉!!쭈욱쭉쭉쭉"
이라고 흥겨워서 노래를 부르게하는 마법의 액체이자
옆집 아저씨를 출근할때는 두발로 나가게 했다가
퇴근하실때 가끔 넥타이 머리띠를 하시고 우리집 초인종을 누르다가
옆집 아주머니에게 걸려 등짝어택☆당하고
네발로 집에 기어들어가게 만드는 마법의 액체!
그 액체를 마셔봄.
며칠 전에 어른들에게 주도를 배우게 됬음.
오빠네 집에ㅋ우리가족이 초대됨.동생빼고.
근데 기분이 좋아지신 울파파는 치킨과 맥주캔묶음을 구매하심.
어른들=빠더,슨생님 여기서 엄마가 제외됬는데 그 이유는 엄마는 술을 싫어하시기 때문!
쓰고 톡톡쏘고..
어휴...그래도 나름 맛있었음.
탄산음료를 좋아해서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나 그날 술 두번째로 먹어봄.
첫번째는 수련회ㅋㅋㅋㅋ
....나만 쓰레기야?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이..왜들그래요.
다아시는 분들이ㅋㅋㅋ
어쨌든 술도 따르고 고개도 돌려서 마셨음.
자꾸 치킨집어먹는다고 안주빨세운다고 치킨뜯고있었는데 구박받음.
흡...미워...치킨다먹어버릴꺼야...
한 아홉시쯤?인가 한시간정도 얘기하고 마시고있는데 아빠가 먼저간다고...택시타고오라는 거임...
....아부지...아부지 딸은?...버린거시여?..그런거시여?
무튼ㅋㅋ그렇게 버려짐.
타고온 차는 마미님이 운전해서 가셨음.
그렇게 난 한캔을 마시고 두번째 캔으로 돌입하는 나는 약간 몽롱몽롱하고 헤~♥한 기분이었음.
그러니 약간(?) 더 마시려 했던 나는 어떻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빙고♥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의도와는 다르게 입에 맥주를 들이붓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
난 그저 기분을 좀 더 좋게 하려는것 뿐이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쌤은 치킨님 뜯으면서 티비보고있었는데 내가 폭풍드링킹ㅋㅋ하는걸 보고는 당황해서 어...어...하다가 뺏음.
아빠한캔,쌤두캔,나두캔ㅋㅋㅋㅋ그리고 손에 한캔ㅋㅋㅋㅋㅋ
반밖에 못마셨는데 뺏김.
오빠가 뺏은건 내가 다시 가저오려해서 오빠가 원샷함.
흐...목젖...♥
어머...방금껀 술취해서 그런거임.
며칠 지났는데 아직 술이 안깼나봄☞☜
ㅋㅋㅋㅋㅋㅋㅋ술주정이라는걸 태어나서 첨으로 해봄ㅋㅋㅋㅋ
그것도 외간남자에게ㅋㅋㅋㅋㅋㅋㅋㅋ
땡깡이라는 땡깡은 다피우고 발구르면서
"내놓라고오오~~~~~~~~~~~~"
ㅋㅋㅋㅋ먹던 닭뼈 내동댕이 친것같기도....
어...음...아닐거야...아닐듯...하하...핳...
...미안..오빠...그 당시상황은 잘 기억이 안나...
그저 어렴풋이 생각날뿐....ㅈㅅ....
그리고 오빠랑 같이 택시탄건 기억이 나는데
난 내린기억이 음슴ㅋ
....진짜 내린기억이 음슴ㅋ
근데 깨보니깐 집ㅋㅋㅋㅋㅋㅋㅋ
내 생각엔 엎혀온거같긴한데..음...
땡깡받아줘서 고맙다.
앞으로도 자주 애용함.
여러분도 (주)화이트닝아파트에 놀러오세요♥
먹을거 짱많아요.
특히 아스크림!!
땡깡도 잘받아주고 집까지 안전하게 데려다줌.
올ㅋ
이로써 내 주량은 맥주가 한캔 반이라는게 밝혀짐.
아직 쐬주는 안마셔봐서 모르겠심.
그리고 술마실때 대화하다가 그랬음.
오빠는 자기가 취해본적이 없다고ㅋㅋㅋㅋㅋㅋㅋ
그래가지고 맨날 애들 뒤치다꺼리해서 집택시태워 보내고.
애들 주량 확인도 해주고 그랬다함.
...오...역시 키가 크면 클수록 술을 저장하는 탱크도큰건가?!?!?!!!!
ㅋㅋㅋㅋ근데 오빠가 말하기를 술취해가지고 응사 윤진이가 하는것처럼 옾!!!뽜~~~~~~옵뽜~~~거렸다고함.
그래서 담번에 정확하게 주량 측정해준다고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종류별로 도전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
막걸리,소주,양주,소맥,맥주,칵테일,와인....ㅋ
ㅋ...수고염ㅋ님아ㅋ 내 뒤치다꺼리 부탁해염♥
그리고 덧붙이길 못마시면 마시지말랬음.
기분 좋을때에서 딱 멈추는게 제일 좋은 음주습관이랬음.
...아~그래서 기분좋을때까지 퍼부으시나봐요^^
근데 왜 그놈의 기분은 좋아지질 않는걸까요^^?
에라이.사기꾼아ㅋㅋㅋㅋ
하...진상에 땡깡에 기억도 안나고...
모든원인은 파파때문임...
왜 술은 사가지고..../////////
알딸딸한게 기분은 참 좋음.
뭐랄까...내가 내가아닌기분?ㅋㅋㅋㅋㅋ
그러나 오늘의 할 말은 이게 아님.
최종결론은 이거임.
오늘의 교훈 연말에 술을 줄입시다.
술은 사람을 금수로도,
단기기억상실증 환자로도 만듭니다^^
소주와우유보시는 성인여러분은 조금만 드시길♥
안그러면 옆집아저씨처럼 아침엔 두발.
저녁엔 네발이 되는 일이 생김^^
아님 나처럼 기억이 없거나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해피 크리스마스 이브♥
행복한 이브보내시길♥
제 글은 톡채널"소주와우유"에서 소주와 우유사이 시리즈를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