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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有)이런 남자 어떤지좀.....

이제23살남 |2013.12.25 00:01
조회 4,657 |추천 1

댓글에 자작이라길래 인증합니다 특공무술 인천시 제1회 도대회 3등 메달이요.

금메달 2개는 어따 둿는지 이사할때 잊어버렷나봐요.

요리대회 출전사진은 있는데 얼굴이나오니까 살짝 무시해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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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23살 되는 흔하디 흔한 남자 입니다.

 

여자친구가 없으므로 음슴체 ㄱㄱㄱ

 

 

 

또한 나름 진지하니 궁서체 ㄱㄱㄱㄱ

 

또한 친구님과 내기를 해서 쓰는 글이니 다시한번 음슴체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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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이제 23살되는 군필자 남자임.

 

20살때는 군대 안갔다고 연애 못하고. 이제 전역하고 나니 여자를 만날 기회조차도 없고.

 

이게 뭔가 싶음. 나님은 나름 비전있는 미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함.

 

키는 좀 작음. 키는 168임. 나는 솔직하니까..... ㅠ 키가 작아서 그럴까....??

 

저는 중학교때 아버지가 본인 일을 배우라고 했지만 뭔가 반항심에 요리를 시작함.

 

나름 요리를 좋아했기도 했고, 대학교 과는 호텔조리과 후훗. 고로 요리를 좀 함.

 

혼자서 전 만들고 웬만한 찌개류 다 만들수 있뜸. 20살때 아는 여자애들과 놀러갈때면

 

도시락을 뚝딱 만들어서 싸갓음. 1층은 과일/ 2층은 소시지 볶음♡ / 3층은 유부초밥과 함께 김밥 정도? 로 쌀수있는 남좌임.

나름 요리대회도 나가서 우승도 해본 경험이 이씀! 따단.(자체 효과음 죄송합니다.)

 

그리고 운동도 예전에 열씨미 해서 내여자 하나는 지켜줄수 이뜸. 특정무술 공인 4단.

 

얼굴...? 음 못생겻다는 말을 여자분들께 듣지는 않음. 귀엽다고 함.

 

그리고 나름 춤으로 공연하면서 자선행사또한 해왔음. 지금은 안하지만.

 

여자친구를 딱 3번 사귀어봄. 하지만 내가 질린다고 함.

 

난 항상 잘해주려 노력하고 원하는게 있다면 내 능력선에선 해주려고 노력함.

 

기념일 챙기는 것도 좋아함. 기념일이 아니더라두 장미꽃 한송이, 머리띠하나라도 자주 선물해줌

하지만 여자들은 이런걸 안좋아하는가 봄.... 난 나름 생각해서 한건데...

 

질투도 적당히 할줄 알고, 여자친구가 말하는건 항상 믿으려고 노력하고.

 

저녁 7시 이후에는 항상 집에 대려다 주려고 노력함. 2015년엔 차가 생기니까 그땐 무조건 대려다 줄수있겟지....

 

음식점 문열어주고, 의자를 빼주고 춥다고 하면 옷을 벗어줄주 알고, 무거워 보이는 가방을 들고있으면 내가 대신 들어주는 것 또한 좋아함....

 

근데... 뭐가 문제인지 여자친구가 없뜸... 이번 크리스마스도 케빈과 함께 독서실에서 보냄.

 

나님은 지금 독서실알바를 하면서 공부중임... 아버지 사업을 배우기 위해....

 

톡커님들하. 뭐가 문제일까요...

 

내가 너무 잘해준게 그게 문제일까요....? 여자친구와 싸우지도 않으려 노력하고 항상 져주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주변에 좋은 여자도 없구 슬프네요

 

솔로천국 커플지옥! 이라지만 지옥에 가도 커플이었으면 좋겟다... ㅠ

추천수1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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