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잇는데 그 아이도 좋아하는 애가
잇더라구요.. 저는 그걸 모르는 상태에서 좋아진거구요..
그렇게 어쩌다보니까 게는 제가 자길 좋아하는거 알게됫고
카톡도 하게됫어요. 근데 몇일 전에 그남자애가 좋아하는애를
포기하겟다는 소리를 들엇어요. 그리고 그날부터 몇일동안
칼답에 자기가 말이어가고 말투도 달라져서 희망을 가졋는데
어제 갑자기 포기가 안된다고 하더라는말을 전해들엇어요.
그리고나서부터는 카톡도 원상복귀더라구요..
이제 가망이 없겟죠? 그냥 포기하고 저 좋아한다는 남자애를
만나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