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예로부터 10명을 책임지는 사람 이라고 했는데.....
요즘 남자들은 책임져야할 사람은 많은데... 능력은 2,3명이 한계인듯 하네요.
물론 예전처럼 입만 해결 한다면 아직도 10명 정도는 가능 하겠지만, 요즘은 의식주와 교육, 결혼, 노후(부모님) 까지 책임지다보니 2~3명이 한계인듯 함니다. 그리고 본인의 노후는 또 따로 준비를 해야 하구요.
요즘은 그런 과거가 없었다는 게 대세이기는 하지만, 고려장이 필요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80세이상 생산불가능한 노인은 정부의 의료서비스와 기초생활보장에서 제외하는것 도 고려해 봄직 함니다. 대부분의 가정 에서 부모가 노환으로 10년정도 입원해 있다가 사망 한다면 부모를 책임진 자녀의 가정은 아마 거의 거지가 될껌니다.
병원에서는 퇴원도 못하게 하는 경우가 많이 있더군요. 완치도 안되는 대도 불구하구요.
이런 현실의 가장 큰 원인은 기술과 의학이 발달 했기 때문 임니다.
나도 IQ가 52인 아들이 있음니다만..... 이녀석도 40년 전에 테아났다면.... 10살 이전에 죽었으리라 생각 됨니다.
이녀석을 내가 살아있는 동안 먹여살리고, 공부시키고, 일 찾아주고.....결혼하려는 여자가 있을까요? 내가 죽은 다음에는 정부에서 맡아 줄까요?
과학과 기술의 발전혜택이 모든 인류에게 보편적으로 도움이 되는 그런 세상이 오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