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일단 의정부사는 건강한 남자에요
어제 크리스마스때 잇엇던 이야기를 좀 쓸게요
어제 밤 7시쯤에 의정부 중앙로 시내를 걷고잇엇어요 여자친구랑 거기.그린 그쪽이요 그런데 어떤 노숙자? 분이 부르시더라구요 헤이 미스터 라구요
그래서 네? 라고 하고 이야기를 들엇죠 담배 하나만 달라는겁니다. 그래서 하나 드렷더니 무슨 자기 친구를 닮앗다고 악수를 하자는 겁니다. 그래서 괜찮습니다 하고 계속 걸엇는데 따라오더라구요 그래서 손만 닿게 하고때고
그상태로 갔습니다 그후 부터 안따라오시더라구요 . 생각해보면 되게 불쌍하신분 이라거 생각되면서 인신매매범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톡커여러분은.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