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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이다.옆 사무실에서 신음소리 나는데 죽겠다

|2013.12.26 11:33
조회 75,322 |추천 44

보광동에 있는 사무실에서 일하는 직원임.

정규직은 아니고 군대 제대하고 할 거 없어서 복학할 때까지 알바로 영문번역하는 일을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다.

일한지는 2개월 좀 안 됐는데 이 동네 왠 흑인들이 이렇게 많냐

동네 돌아 다니는 인간들 반 정도는 흑인인 거 같음

흑인여자는 못 봤고 대부분 흑인남자들인데 밤에 보면 섬찟하다

여직원들이 그러는데 퇴근 늦게 하면 무섭다고 하더라

요즘 낮이 짧아서 퇴근 시간 되면 깜깜해서 여직원들 걱정되고 그래서 같이 데리고

나가고 해주는데 여직원들이 많이들 고마워함

그나저나 여기 사무실 옆에 사무실을 흑인들이 쓰는데 뭐하는 애들인지는 모르겠는데

분위기 보니 여기서 일도 하고 자기도 하고 그러는 거 같다

문제는 ㅆㅂ것들이 시도때도 없이 여자들 불러 내서 사무실에서 섹스를 한다는 점이다.

지금 이 시간에도 여자들 신음소리 난다.

여직원들 보기 민망하다ㅋ

복도에서 가끔 그 사무실 들어가는 여자들 보는데 다들 한국여자들이다.

지금까지 열명 정도봤는데 한명 빼고는 다들 못 생겼었다

못 생겨도 더럽고 싸게 못 생긴 여자들ㅋ

뭐하는 여자들인지 모르겠다

사무실에서 일하는 여자들 같지는 않던데 그냥 찾아오는 여자들인 거 같다

걔네들에 비하면 우리 사무실 여자들은 너무 예쁘다ㅋ

어차피 다음 달까지만 하고 그만둘 거지만 괜히 여기 여자들 걱정된다

물론 이런 걱정하는 건 쓰잘데 없는 오지랖 떠는 거겠지만ㅋ

하여간 흑인들 대단하다

추천수44
반대수13
베플푸하하|2013.12.26 18:14
푸하하, 정말 웃깁니다.
베플그냥|2013.12.28 02:49
양놈이라면 흰거든 검은거든 그저 좋다고 벌려주는 수건같은 년들 ㅉㅉ. 계약기간 끝날때까지 여직원들 잘 챙겨줘라. 뭐....그러다가 눈 맞으면 금상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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