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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객 세끼들은 사고나서 죽었으면~

된장녀 |2013.12.26 16:44
조회 187 |추천 0

관광지 음식점에서 질리도록 보게 되는 여행객들. 

 

그 중 서울/경기 지역 새끼들이 제일 꼴통이다.

 

이 씨1발세끼들은 여행와서 여행지를 온통 쓰레기로 오염시키고 현지 사람들을 굉장히 피곤하게 한다. 

 

첫번째는.. 한 6명에서 8명 개떼같이 기어 들어온다. "저희~ 밥은 먹고 왔거든요? 근데 부산에 이게 유명하다고 그래서요~ 맛만 보려고 그러는데 두개만 시킬께요^^" (졸라 밥맛 떨어지는 말투.. 어쩌라고 씨1발 련아 밥 처먹고 왔으면 빨리 집에 기들어가서 보1지나 긁지 뭐한다고 음식점에 또 쳐 들어와?) 

 

두번째는 오만데서 처 사먹은 꼬치나 씨앗호떡같은 먹고남은 종이컵들을 아무데나 쳐 버리고 간다.

이 서울 이런세끼들은 습성이 뭐냐면 내 몸, 내 집구석만 깨끗하면 되니 다른데는 아무렇게나 더럽혀도 된다는 습성이다.

한 예로 꼬치같은건 길바닥에 아무데나 쳐 잘도 버리면서 밥 처먹을때는 얼마나 지 주둥이에 대해서는 깔끔을 떠는지, 한입 처먹고 네프킨 하나 뽑아서 닦고 또 한입 처먹고 또 네프킨 뽑아서 쳐 닦고 혼자 밥 한끼 처먹으면서 네프킨을 한통을 거의 다 써버리는 정도?

 

세번째.. 애새끼 데리고 여행 와서 주변의 모든 사람 피곤하게 지랄하는 년들.

"방은 없나요? 애가 있어서요^^".. 뭐만 하면 "애가 있어서요^^" (야이 미친년아 여기가 어른들 식사하는데지 애새끼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는 어린이집이니? 니 애새끼는 니 남편이랑 좋아서 쳐 만든거고 우리랑 뭔 상관이라고 자꾸 지 애새끼 타령이래? 무슨 시1발 애 있는게 엄청난 대수인것 처럼 아가리 털어댐.)

 

게다가 요즘 젊은 어미 년들은 개념이 없어서 애새끼 기저귀 간걸 따로 가져가거나 쓰레기통에 옳게 버리는게 아니라 테이블이나 의자 위에 그대로 놔두고 간다. 이 역시 위에 언급한 "나만 깨끗하면 된다"는 습성에서 나온거다.

 

한번은 다른 사람들 식사하는데서 애새끼 의자에 눕혀놓고 똥기저귀 쳐 가는 년하고 대판 싸운 적도 있다. 무조건 지가 잘했다는 식인데, 집구석에 기어가다가 확 가스나 폭팔해서 애새끼랑 어미년이랑 가치 뒤져버리라고 저주를 퍼부었을 정도.

 

네번째는 서울/경기지역 새끼들은 확인했던걸 또 확인하고 물었던걸 또 되물어보는 마치 강박증 환자같은 버릇이 있다.

이건 정말 사람들 피곤하게 만든다.

 

다섯번째.. 이거 정말 개~같은 질문 많이 한다.

"여기 뭐가 맛있나요?^^" (야이 시1발년아 너는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 다른걸 마치 공통된 멘트를 바라듯 택도 없는 질문 드립.. 존~1나 짜증나게 만든다.

추가로 어떤 늙은 서울 씨1팔년이 지가 주문 잘못해놓고 하는 말 "아니 저기요! 왜 저것도 있다고 말씀 안해주셨어요?^^" (야이 씨1발년아 눈까리가 동태눈까리니? 메뉴판에 다 적혀있는데 니가 골라서 주문하는거지 내가 시1발 이것저것 하나부터 열까지 애기챙겨주듯 챙겨주랴?)

 

마지막으로.. 보통 젊은 기집년들.. 정~말 짜증나는거.

골고루 딱 시킨다. "이거 하나 저거 하나 주떼염^^"

나왔다. "중간에 놔주떼염^.^"(이 씨1발 이게 1인당 하나 먹으라고 나오는거지 여기가 무슨 서가앤쿡이니? 아니면 전골집이니?)

밑반찬들을 바깥쪽으로 밀고 메인음식들을 중간에 모은다. 사진을 한방 찍어주신다.

그 다음 정말 개빡치는 한마디.. "앞접시 2개만 주떼염^^(인원수대로)"

그럼 우리끼리 하는 말 : 참.. 진짜 서울년들은 밥 처먹는것도 희안하게 처먹네.. 저렇게 처먹는건 어디서 배웠을까? 아니 여기가 무슨 시1발 서가앤쿡인가? 아니면 전골집인가? 일인당 하나씩 딱 나온걸 중간에 다 모아놓고 앞접시 달라해서 덜어가면서 이거 한입 처먹고 저거한입 처먹고...

 

한번은 서울 경기 지역 여행객인것 같은 아줌마년들이 하는 말을 들은적이 있다. "부산 사람들은 되게 불친절 한 것 같애~ 왜그렇지?"

설명을 해주자면.. 나같은 경우에도 길을 가다가 서울쪽 말씨로 말을 걸어 무얼 묻는다던가 하면 알아도 냉랭하게 모른다고 대답하고 쌩까는 편이다. 왜냐면..

일단 말투부터 존1나 밥맛 떨어질 뿐더러.. 이세끼들은 지들이 여행객이므로 타지에 와서 어떠한 대우와 대접을 받기를 원하는 태도가 몸에 베어있기 때문에.. 게다가 지밖에 모르는 더러운 습성까지.. 그러니 당연히 서울 경기쪽 인간이다 싶으면 쌩까고 싶을 수 밖에~

그래서 그쪽년놈들이 착각을 많이 하는게.. 부산 사람은 원래 불친절하다는건데~ 사실 다른 지역 사람들에겐 친절하거든. 다만! 서울 /경기쪽 사람이다 싶으면 그때부터 쌩까버리는거지. 왜? 걍 하는 짓, 말투부터 밥맛 떨어져서 정말 마주하기 싫은 족속들이랄까?

 

그래서 뉴스같은걸 보다가 우리는.. 여행객들이 집에 가다가 터널 입구같은데서 차 꼬라박아서 날라가서 사지가 찢겨 사망했다는 뉴스 나오면 기쁨의 환호성을 지른다.

그 외에도 어떻게든 걍.. 여행객들이 집에 가는길에 사고나서 뒤졌다는 뉴스 나오면 언제나 기쁜 마음으로 박수친다.

얼마나 재수없었으면 죽었다는데 박수를 칠까..

 

아무튼.. 수도권쪽 인간들 착각좀 하지말길 바란다. 저 사람들은 원래 불친절한게 아니고, 니~들이 얼마나 밥맛떨어지게 굴었으면 저럴까 부터 생각하고 좀 나만 고귀하다는 그딴 더러운 습성 버리고 여행을 와서 겸손하게 쳐 돌아다니면 아마 친절하게 대해줄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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