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야 JY

나 이제 너 포기했어 정말로

나 진짜 좋아해주는 사람 만났어

너처럼 나 울리지도않고

나 행복하게 해주는사람이야

날 보면 하루종일 웃음이 안멈춘데

사랑받고있다고 생각하니까

기분 진짜 좋더라

난 지금이 너무 행복하고 좋은데

아직도 가끔은 니 생각에

목이 시큰해질때는있지만

나 이제 나 사랑해주는 사람만 보려고

다짐했어 그러니까 너도

니가 좋아하는사람 너 좋아해주는사람이랑

많이많이 행복하게살아

한마디만 하고 갈게

 

니가 내 첫사랑이였어 JY

추천수1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