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7일
주중 보드를 타기위해 친구랑 왔음
오늘 친구중 처음타는 사람이 있어서 일어나는거알려주면서 내려왔는데
비발디 시큐리티하는말 "친구 가족도 알려주는거 하지말라 알려줄려면 강습권끊어라 "
참나 어이가 없어서 확인차 고객센터에
1차 통화자 친구나 가족은된다하고
2차통화자 확인해본다고만하고 담당자 내려온다고 추운데서 3ㅇ분 떨고있는데 나와서 하는말이 직계가족아니면 다강습이라네요
친구들과 같이 보드를즐기기위해왔고 처음 타는 친구알려주는것도 돈을내야하다니
지금까지? 보딩인생 10년좀 안되는데
어디를가더라도 이런말하는곳은 본적이 없는데
말도많고 탈도 많지만 가장 오랫동안 타고 베이스라고 정한곳에서 이러다니
진짜 드뎌비발디가 고객을 호구로보기시작하네요 이건 먼가요 돈받고 강습도아닌데 처음타는 사람은 다른 스키장을 데리고 가야하는걸까요? 정떨어지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