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떨려서 어떻게해야할지..
6개월된딸있는 결혼2년차 주부예요
남편이 어제 일이 많다고 일하다 회사에서 자고온다는걸 그대로 믿었네요
핸드폰보니 어제 친구한테 안마 잘하는데 어디냐고 묻는 문자가있네요
난 회사에서 자서 얼마나 피곤할까 걱정하고 오늘퇴근해서는 술상도 차려줬는데 이런 xx놈은 다쳐먹고 퍼질러자고있구요 지금깨워도 술취해서 얘기도 안될것같구..
문자캡쳐해놓구 제폰에 저장해놨는데..
내일 어떻게 족칠까 생각중이예요
도와주세요 저어떻게해야돼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