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레알 진지하게 묻겠습니다,,,,
요즘 주변인들하고 대화를 해보면 정말 답답합니다
여성분들 누가봐도 나쁜남자인지 뻔히 아는데
눈에 콩깍지가 쓰였는지,,,, 왜 이리 답답하게 그런
남자에 자꾸 매달리는겁니까
한예로 30살 기자출신 지인인 여성분이 있습니다
3살어린 남자랑 썸씽중이라는데
남자분이 사랑한다 좋아한다 라고 알랑방귀를
끼면서 들리댄다는데 적장 사귀자고 고백을 안한 답니다
근데 이번 크리스마스에 만나기로 약속을 했는데 하루종일 연락두절이랍니다~,,
근데 그런날 약속 펑크내고 연락없으면 뻔한거 아닙니까???,,,그러면서 다시는 남자 안 만나야지
다짐했다는데,,,,
다음날 그 남자가 변명하기를 그 당일날 친구가 아침에 일찍 찾아와서 놀다가 자고 일어나니 시간이
늦어서 연락하면 화낼까봐 연락 못했다고 변명했다는데 그게 말이 됩니까??,,,제가 이상한건가요??
주변사람 자기보고 바보라고 한다고 하니까
자기 못 믿냐면서 오히려 자기 안 믿어준다고
화 냈다는데~::,,,그걸 또 믿는 우리 지인녀,,,,,,
모든 여성분들이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이런 여성분들 이야기 들으면 정말 한심하다 못해
답답합니다ㅡㅠ이런 분들의 심리는 도대체 뭘까요????,,,,,,남자 만날 기회가 없다고 어디서 만나야되댜고 오히려 묻는 그 분께 제발 엄한 한마디씩 부탁합니다,,,,
참고로 그 남자 잘생기거나 꽃미남 아닙니다
아참 다른 분들은 그런게 나쁜 사람의 매력 이라는데 정말 그런가요???;::::::::::
정말 충격적이네요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