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 평범하게 학교를 다니면 일하며 살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사실 제가 예~~~전에
톡에다가 부산여자를 좋아하는데 가능할까요 라는 식으로
글을 올렸었는데..!! 한 달 넘게
결국 제가 해냈습니다 ㅠㅠ
크리스마스날 부산 내려가서 용기있게 고백했더니
부산여자가 절 흥쾌히 받아주더라구요^^;;
솔직히 거리가 마음에는 걸리기는 하나
저도 제 여자친구도 자주 못 보는 건 큰 문제가 되진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네요!!
앞으로 아무 탈 없이 잘 만날 수 있겠죠?ㅎㅎ
한달에 적게는 1번 많게는 3번 정도는 그래도 볼 수 있을 꺼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저를 포함한 장거리 연애하시는 분들
혹은 장거리 이성에게 마음이 있는데 확신이 안 서서 엄두가 안 나시는 분들!!
용기 있게 고백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ㅎㅎ
저희 사랑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