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체스키크룸로프 여행 4편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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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돌아옵니다.
각자 짐정리를 합니다.
저녁먹을 준비도 합니다.
찬장에는 다양한 접시와 식기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저녁먹을꺼리가 조금 부족한 것 같습니다.
제가 대표로 밖에 나가 음식을 좀 사오기로 합니다.
숙소열쇠를 받습니다.
체스키의 밤거리.
밤에보는 성의 탑은 낮에 볼때와 느낌이 또 다릅니다.
점심을 먹었던 파르칸이 보입니다.
호텔을 지나,
본스시가 보입니다.
저녁메뉴는 스시로 결정.
바로 안으로 들어갑니다.
작은 음식점입니다.
인테리어는 예쁩니다.
점원에게 to go 해갈꺼라고 이야기합니다.
점원이 메뉴를 줍니다.
한국어 메뉴도 보입니다.
사장님이 한국사람인 것 같습니다.
우동등의 면류는 매운맛 조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라면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오래간만에 라면이라는 글자를 봅니다.
군침이 터집니다.
마끼메뉴도 있습니다.
아,짬뽕.
세트메뉴가 보입니다.
여러가지를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
좋습니다.
세트메뉴를 주문합니다.
호떡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사장님이 확실하게 한국사람인 것 같습니다.
반갑습니다.
세트메뉴를 구입합니다.
숙소로 돌아옵니다.
문에는 작은 양철통이 보입니다.
숙소에서 나갈때 열쇠를 통에 넣고 나가면 된다고 합니다.
1층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창고느낌입니다.
2층으로 올라갑니다.
좋은 냄새가 납니다.
코코가 어제 먹던 불고기 요리를 또 만든 같습니다.
군침이 터집니다.
숙소로 들어갑니다.
저녁먹을 준비를 합니다.
낮이나 밤이나 맥주는 잊지 않습니다.
초밥세트메뉴.
장국도 함께 포장해주었습니다.
대마맛 맥주입니다.
대마맛을 모릅니다.
진짜 대마맛인지 아닌지 구별할 수 없습니다.
다시는 오지않을 오늘을 위해 건배.
저녁식사를 시작합니다.
숙소의 곳곳에는 그림이 걸려져 있습니다.
체스키크룸로프 마을이 그려져 있는 그림은 탐납니다.
맥주 세병은 순식간에 비워집니다.
다른 음식들이 준비됩니다.
불고기입니다.
배가 고팠습니다.
반 정도 먹고 사진을 찍습니다.
외국에서는 김치만 있어도 밥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막걸리와 스프라이트도 있습니다.
막걸리는 그대로 마셔도 맛있고, 스프라이트를 타서 먹어도 맛있습니다.
코코가 배도 준비해왔습니다.
배로 하루를 마감합니다.
체코 체스키크룸로프 여행 6편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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