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매번 눈팅만하다가 요즘 고민이생겨서 글올리는데 조언좀부탁드릴게요 !!
다른회사도 점심시간이 12시부터 1시 맞으시죠 ??
그때 중식당번이 있으신가요 ??
저희는 그걸 제가 맡아서합니다 .
제가 자발적으로 하겠다고했죠.
(저는 1시부터2시까지 점심을 먹지않고 사내 3층에있는 여직원휴게실에서 쉽니다. 그러다보니 제 휴게시간에 일이 생길라치면 저는 일을봐주고 다시 쉬러가는편입니다. 다른분들이 식사를 늦게마치고 오시더라도 한시간 꼭 안쉬고 내려올시간에 맞춰서 내려옵니다. )
근데 며칠전서부터인지 아니면 예전부터 나온얘기인지 무튼 제게 그러시더군요.
@@씨가 3층에서 잔다고 불만이라고 이제 자지말라고요 .
그렇다고 다른분들이 흔쾌히 중식당번을 맡으신다는것도아닙니다 .
왜그러냐하면 제가 그렇게해오다가 그냥 돌아가면서 중식당번을 하자 하시더군요.
그래서 그렇게했습니다. 단 일주일가더군요. ( 그 날 중식당번인사람이 저에게 오늘은 @@씨가 해줘 이러기 태반이었습니다.)
근로기준법상 4시간 근무때마다 30분의 휴게시간이 주어지는데 8시간 근무하니 1시간의 휴게시간이생기고 그 시간에 저는 점심이아닌 잠을 청하려고하는거고요 .
제가 혹시 잘못한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