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 판 들여다보는 24세. 직장여성입니다.
저희 회사 사장님은 정말 갑작스럽게 회식하는거 좋아하시는데요^_^.....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31일 내일. 종무식(겸 회식)한다는 소식을 지금 말씀해주시네요.
웃긴건 내일 약속잡지 말라며 '종무식 끝나고 알지?...'
라고 하시는데....
다들 늦게 퇴근하시나요? 31일날...? 왜 이걸 하루전날 얘기하냐고오오오.....
저희 회식한번하면 무조건 마지막 코스는 노래방이구요 거의 새벽1-2시 귀가입니다.
아 시발..
정말 욕나와요 ㅠㅠㅠㅠ님들아 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