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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에서 한국인 유학생 그학생 부모한테 사기당해서 아주 거지됬었네요

슈바라기 |2013.12.31 01:10
조회 1,160 |추천 0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건 돈을 돌려받고싶은 생각으로 올리는것이 절대아닙니다.

다른분들 홈스테이하시는분들 혹은 룸메구하시는분들 꼭 주의해서 저같이 사기꾼년놈들한테 당하는일없었으면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럼 본론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때는 저또한 룸메이트가 없어서 북유모(북경유학생들의모임)에 글을 올려놨었고 글을보고 연락을왔습니다.

그리고 집계약 또한 했었고 별탈없이 같이 그렇게 살게되었습니다.

사는동안 저에게 돈을 빌리는 일이 종종있었고 숱하게 재촉할때면 많이 급해서그렇구나 하는심경에 저도 얼마씩 빌려주었습니다.

근데 그게 너무심해저서 2013년 5월 26일부터는 계속 돈을  빌려 달라고 요구아닌 강요가 시작ㄷ됬고 저는 돈이 없다고 말을 하면서 계속 돈을 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읃고 2013년5월 29일 저녁에 홀연히 사라졌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다 싶이 물값 전기값 인터넷값 모든 공과금을 내지않고말이죠( 다른집은 모르겠지만 계약 하기전에 저희는 집주인과 함께 사기꾼 저 집주인과함께 6개월후에 모두정산하자 약속했습니다 )그래서 집에남아있던 박스에 남겨져있던 한국주소 전화번호로 전화를했습니다. 그리고 사기꾼  엄마는 "500원(한화약8만원) 밖에없다 그것밖에못해준다, 나이먹고 더큰사기안당한걸 감사하게 생각해라"라고 저한테 말을했죠 ,약속한날짜 다음주 월요일 .....2일이지나고 3일이지나고 계약종료되는 한달뒤까지도 단돈1원짜리하나 전화한통도없었죠, 그어떠한 연락도없었고 제 번호가 뜨는 전화는 수신거부를하였구요  그리고 그몫은 한달뒤 계약 종료되는 시점에 제가 저희 부모님꼐 이사실을 알려드리고 돈을 받아서 모든돈을 지불했고요 . 이아줌마 카톡을 도저히 못지우겠더라고요 남겨놨습니다. 그리고 어젓께 프로필 사진을 한번더 봤었죠 "집이 망했다, 이 정신나간새끼 감옥에 처넣고싶으면 얼마든지 처넣어봐라 , 미안한데 정말 돈이없다" 라고 말한사람이 여름 바캉스 떠났다고 사진을 올려놨더라고요 그아이는 " 누구야 사랑해" 이렇게 올려놨고요 참 말이안나옵니다. 이XX 아버지란 사람은 저한테 카톡으로 게임초대를 보내더라고요 너무화가나서 "당신 미친거아니냐?" 라고 보내니깐 보고는 답장이없네요 들어오기전에 홈스테이에 지냈었다고들었습니다. 그리고 3룸에 잠깐 있었다고 들었죠 다른형들과 짐을 챙기러가는데 몰래 챙기러가던데 그때 알아챘어야 했는데. 아무 생각없이 그냥 그런일이있을수도있지뭐

싸웠겠지라고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말았던 저의 짧은 생각때문에 돈을 사기당한게 아닌가 싶네요. 정말 실명 학교 이름 집주소 쟤네 엄마사무실주소까지 싹다 알고있고 다까발려버리고 싶은데 참고 또참습니다. 저처럼 사기 안당하실려면 방들어가실때 룸메 구하실때 꼭꼭 주의하시고 자세히 알아보시고 구하세요


이건 제가 북경유학생 시절 올초에 실제로있었던 일이구요 지금은 귀국을 한상태인데

너무분해서 이아이의 어머니말이 사기당했다던말은 제가 3일전에 귀국해서 확인해본 결과

모두다 거짓말이였구요 그당시 올초 돈이없어서 계속 집값 때문에 북경에서 여기저기 돈을 꾸고

어머니 병원에입원해 계시는데도 불구하고 어쩔수없이 송금해달라고해서 겨우겨우 한국돈 150여만원(공과금 + 위약금) 그이후에 저는 결국 그집에서 거의 쫒겨나다싶이 급히 나왔구요 나와서 갑자기 집을 알아봐야되는터라 15일간을 아무것도 못하고 거지같이 살았던 기억이 나네요 정말 돈을 돌려받고싶지않지만 너무너무분합니다. 없던일로 하고 무시하면 그만이지만

그아이의 엄마가 했던 "우리집 망했다 돈없다 더큰사기당하지않은걸 다행으로 알아라" 이런말들을 떠올리면서 아프신 저희어머니가 아프신 몸을 이끌고 어쩔수없이 저에게 송금해주셨던걸 생각하면 정말 피가 끌어오르네요 제가 서울사람이 아니지만 서울에서 서울 서초고 서초동 센터프라자

이런곳에서 살면 잘사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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