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할게요
저희집은 아빠 동생 나 계모 계모엄마 이렇게 다섯이서 살고 잇습니다
제가 맥날에서 일을 하고 잇습니다 하지만 일이 업어서 일주일에두세번 말까 하는데요 그게 문제엿습니다
그럴거면 그만둬라는 계모에 말에 저는 화가 낫습니다 저한테는 맥날이 우울증을 고쳐준 곳이기도 하는데요 그걸 설명하면 안 믿으니깐 얘기는 안햇지만 투잡한다니깐 그래가지고 돈 벌수 잇겟냐며 그러더군요 전 빡쳐서 말대꾸를 겁나게 해댓죠 내 일이다라고 하는순간 니 말잘하네 라면서 주먹으로 얼굴을 치더니 머리를잡고 흔드는 겁니다 잠시 멈추면서 제가 엄마가 나가요 내가 왜나가요 라고 대꾸를 해댓죠 그러니 또 시작하더라구요 그러고 한참 잇다가 제 머리를 정리 해주면서 잘해보자고 말 햇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다 뜯어놓고 잘 해보자니요
술 마시고 들어와놓고서는 저한테 때립니다
맘에 안든다면서요 아 글고 제가 가만잇엇겟습니까 당연히 같이 머리 잡앗죠 근데 계모엄마가 엄마한테 무슨짓이냐고 라면서 얼굴을 때리더라구요 저 지금 상태가 말이 아니에요 눈 붓고 상처 생기고 머리 다뽑혓어요 그 머리카락 모아낫습니다 지금도 이글 쓰는데 머리가 아픕니다
사진 올리라고 하면 올려드립니다
글을 막적엇네요 제대로 쓸 정신이 업어요
아침에 다시 써드리겟습니다
엄마가 잘못햇다 추천 내가 잘못햇다 비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