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태어나서 진짜 억울해요2

우리는아이... |2014.01.01 02:13
조회 800 |추천 5

새해에 줜나 빡쳐서 평소에는 이런 말 안하는데 함.

난 어릴때부터 겸손하고 배우는걸 좋아해서 남들 존중해주는 것도 상당히 많은 편이야

공부하고 탐구하는것도 매우 좋아하지.... 남들은 보통 공부를 적당히 하고 넘어가는데 난 어떤 내용에 대해서 판단할 기준을 계속 만들어내는걸 주로 해댔지.. 그럼 알다시피 자연스레 사회 현상에 관심을 가지게 되

 

인간이 어느 정도 성숙하게 되면 도덕이 생기지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인간부류들은 우리나라법에 윤리적으로 결함이 있는걸 아는데도 고치려는 시도가 적어

내가 말하고싶은건 법이야

 

ㅅㅂ 남의 자살을 돕는 게 왜 범죄가 됨?

눈 가리고 아웅이지

남의 고통을 덜어줬는데 그게 범죄가 되다니... 선행하니까 불이익을 받는다니 민폐아냐

이 법만든 관련자들 누군가는 싸이코패스일거같아

 

태어나서 괴로운건 인간이면 누구나 마찬가지야

근데 고통 줄여줄 생각은 안하나

 

올바르게 생각해서

남의 자살을 돕는건 범죄이고

아무나 ㅅㅅ해서 애낳는건 합법이냐?

 

법은 출산 후에 아기가 겪을 고통에 대한 배려가 없어

 

국민과 국가를 위해 민법, 형법, 헌법

 

뭐 최소한 양심있으면

법제에 애기못낳게하는 출산제한법? 이런건 안만드나 싶어

 

가난한 부모는 아기낳지말아야지.....아기낳으면 아기가 행복할리는 없겠고...

어차피 부모란건 인간일 뿐이야..아이를 괴롭게 만들지..이런 인생은 뻔해...

 

 

난 이런 쓰레기같은 법과 관념을 주축으로 인간들을 돌리고 있는 사회때문에 개빡쳐

 

 

태어나고 싶지 않았는데 태어나서 앞으로 살길 생각하니까 짜증이 우주급으로 남

추천수5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