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서른살되었어요 ㅠㅠ
두살위 소개팅남과 세번의 데이트를하고
연락하며 좋은분위기로 가고있어 드디어 연애를 하나 하고 신나있던중
정말 갑자기 연락이 끊겼네요
아리쏭할때 연락 끊길가봐 먼저 연락하고 호감도 표현했는데..... 으아..
뭔가 미련이잔뜩....
소개팅하고 세번더만난건 매너만은 아니지않나요?
평소 회사도 바빠서 심심해서 만난건 아닌걸로 생각되거든요...
어중간해서 그런거라면.. 여자가 좀 밀어부치면 안될까요?
연락없는건 관심이없으니 그런걸꺼라는거 알면서도
알지만 잡고싶어요!!!
연락안한지 일주일째....
새해인사하며 밥사달라고 연락하면... 남자가 싫어할까요..?
이런적 없는데 정말 이상하게 계속 생각나고..
싫다는 말을 대놓고 들어야 접을 마음이 생길듯하네요.
조언부탁드려요잉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