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침부터 일하면서 매니저에게 쌓인 스트레스로 하루를 시작하는 이제 23살 먹은 처자이옵니다 ㅠㅠ
모바일이라서 공백의미...이해해주시면 감사해여 ㅎㅎ
원래 요리쪽공부하다가 다른공부에도 흥미를 가지게되어서~ 공부하는 겸 카페일도 배워보고싶어서 다른 카페에서 일하다가 다른곳으로 옮겨서 일하고있는중입니다~
재밌게 일하고는 있지만 큰카페를 혼자 아침에 테라스부터 매장내에 기계, 테이블, 흡연실 등등 재료채우기부터 혼자 다합니다.
이런거가지고 뭐라하는게 아니라 저정도쯤이야뭐 혼자 하는게 적응되서 괜찮습니다ㅋㅋㅋㅋㅋ
근데 중요한건 매니저... 이분 너무 돈을 날로먹네요
사장님 친구분의 아내라는 이유로 매니저가되어 가게를 관리하시는데
하시는일은 2시쯤 넘어서 출근해서 가장바쁜시간에 자기혼자 마실 아메리카노 한잔을 만들고는 의자에 앉아서 쉬네요 하하
어제같이 휴일날 바쁜날에는 도와줘야하는거아닌가요
알바생은 10시부터 6시까지 밥도못먹고 일하면서 혼자 주문받거 만들랴 청소하랴 정리하랴 정신없이 뛰어다니는데 이사람은 대체와서 뭘하는지 모르겠네요
이런것도 하루이틀이지 한달넘게 이러네요...
원래카페 매니저분들은 원래이러신가요 저번에 일햇던 매니저분은 안그러셨는데 하아
사장님은 타지역에서 카페를 운영중이셔서 오지도못하셔서 그런지 매니저 일하는상황도 모르시고 ㅠㅠ
어디다가 하소연을 해야할지 머리가아프네요 ㅍㅍ
어제는 정말 혼자서 음료 디저트 샌드위치등등 만드니라 정신없는데 5시쯤넘어서 오더니(6시에 저녁알바생이 오기때문에...) 남편과함께 자기마실 커피한잔 내리더니 치우지도않고 그대로가네요
진짜 그거보는데 미치겠는거에요 표정관리도안되고 손님이 음료가지고 컴플레인이 들어왓는데 매니저는 올생각도 관심도없고 저혼자 땀만 삐질삐질 흘려댔네요...
저만 매니저가 돈을꽁으로 먹는다고 생각하는건가요...
이번에오른 최저시급 이야기도 제가 먼저 얘기꺼냈네요 올려주시냐고 그랫더니...돌아오는말은 최저시급오르기로 확정된거니??? 그런거면 내가 생각해보고 올려줄게. 이럽니다 이게말인가요 막걸린가요
나이도 적으신것두 아니고 36살에 결혼도하시고... 매일 출근하는 이유가 거의대부분 가게로 온 자신의 택배를 찾으러오네요 그러고는 퇴근하고....하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 제가...이런생각을 가지는게 이상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