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빠가 귤은 까서 냠냠 드시고..
껍질을 휙! 던지셨는데...
내 눈에 음란마귀가 꼈는지..
뭔가 더럽고 , 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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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베스트가 되었네요...;;
댓글보니....
제 손목과 덩치는...개돼지 까지는 아니니..
욕은 하지마시구요....;;;
설마..일부로 저렇게 깐거면
제가 감히 아버지 가 하신거라고 했을까요?
그렇게 생각없는 사람 아닙니다..!!
그냥 재미지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