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얼굴이 진짜 못생겼다.한국남자들이 말한번 안걸게 생김
2. 가정환경이 불우하거나 한국에서 인정을 못받는 루저녀가 많다.
베트남에서 좀 이쁘거나 잘난 여자들은 절대 한국으로 시집 안온다
3. 백인남과 다니는걸 신분상승한줄 착각한다.
기껏해봐야 하층민 원어민영어강사/미군사병들과 결혼일텐데.
아무도 신분 상승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본인만 그렇게 생각할뿐
양공주로만 생각한다.
4. 너무나 외로워서 해외에서도 살면서도 느려터진 인터넷으로 네이트,네이버,다음 기웃거린다.
그러면서 인터넷으론 행복한 척 보일려고 무지 애쓴다
24시간 365일 고향생각과 외로움에 몸서리를 친다.
5. 입냄새가 많이난다.
미국 환상을 가지고 미국 갔지만 남편 월급으론 생활도 힘들다.
금전적으로 생활이 팍팍하고 힘들다.
이빨 아파서 치과 갔지만 한국에서는 1만원이면 치료할 수있는데
미국에서는 1백만원 달라고 함,미국에서 살려면 아프지 말라는 말이 있다.
미국 맹장수술 하는데 2천만원이다. 한국은 50만원인데
6. 언어가 안되니 부부간에 속깊은 대화를 못나눈다.
사는동안 한국여자는 외국남의 성관계 머신으로 살다가 실증나면 이혼당한다.
한국이나 미국에서 혼혈아이를 혼자 키우는 과부녀가 된다.결말이 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