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샤이의 카톡상메를 계속 확인하는게 버룻이 되엇어요
하루에 30번은 보는듯하네요..ㅋ
근데 오늘 아침에 상메가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앗엇단걸 이라고 되잇네요ㅋㅋ
그냥 노래 제목일수도 잇는데 혹시나 하고 기대하는 저는 바보인가봐요ㅎ
자 그럼 저는 지금 집이 아니므로 음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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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할 이야기는 딱 샤이랑 사귄지 49일때 잇엇던 일임
그날 왠지 기억은 안나는데 학교를 일찍마치는날이엇음
그래서 원래는 다음날이 50일이지만 다음날은 내가 야자를 하므로 만날시간이 없어서 샤이가 그날 집에 가면서 선물을 주겟다고 햇음ㅋㅋㅋ
글쓴이는 학교에서 겁나 기대함ㅋㅋ 뭘 받을지 미리알고잇엇는데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받는 선물은 두근두근거리고 기대가
되는거 가틈!
하교를 하고 샤이는 날 편의점앞으로 끌고가더니 난 그냥
밖에 냅두고 지혼자 안으로 들어갓음ㅡ..ㅡ쳇
지혼자 들어가서는 편의점 알바 언니한테 뭐라뭐라 말하더니
츄팝x스 사탕 큰 철통에 담겨잇는걸 가지고 나와서 날줌ㅋㅋ
참고로 글쓴이는 사탕을 진짜 매우 킹왕짱 사랑함!!♥
근데 글쓴이는 샤이한테 사탕을 좋아한다 말한작이 없음
그래서 궁금해짐ㅋㅋ 그래서 물어봄ㅋ
알고보니 도서실에서 내 친구랑 사탕 뭐라무ㅏ라 한걸 기억하고잇엇던 거엿음ㅋㅋ
끄때 죄끔 감동이엇음ㅎㅎ
비록 사탕은 다 먹엇지만 통은 그대로 보관중
차마 버릴수가 잇어야지..ㅎ
그러고 보니.. 샤이랑 잇엇던일은 다 감동이엇고 행복햇던 일이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