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 이십대가된 여자사람입니다
제가 성격이 많이 밝습니다 얼굴은 그냥 평범해요
저는 같이있으면 얘기들어주고 웃어주고
어깨나 팔 등등 주물러주고 손잡는거 되게 좋아하거든요
근데 이게 남자나 여자나 똑같이 하는데
제가 헷갈리게 하는건가요...?
제가..고백을 많이 받았어요....띠동갑 넘게차이나는 사람
한테두요....
근데 제가 거절하면
그렇게 오해하게 행동하지 말라고하네요....
제가 잘못한거겠죠?ㅠㅠㅠ
벌써 친구를 많이 잃었습니다 많이 심각한건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