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동성친구들과 1박 2일 여행
ㅇㅇ
|2014.01.06 17:21
조회 37,514 |추천 5
후기:)))
이런 댓글들에 네이트 판 쓰네요 ㅠㅠ 댓글 하나하나 잘 읽었습니다. 감사해요~ 결혼하고 여행가는거 친구들끼리 처음 계획잠은거라 좀 참여하고 싶었던게 크고요 ㅜㅜ 1박 안하고 올 수는 넚는 거리라... 그래도 처음에 반대 많이해서 못간다 했는데~
신랑이 결국 툴툴대며 보내준다네요 !!!! 본인도 대학교 친구들 만나러 간다면서!!! ㅠㅠ 진짜 애기 생기기 전에 부지런하게 ~ 돌아다녀야겠어요. 신랑이 여행도 안좋아하고 방콕스타일이거든요 !!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좋은 추억 만들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모바일로 쓰는거라 오타나~ 맞춤법 양해 부탁드릴게요.
저는 결혼한지는 한달 된 20대 중반의 끝을 달리는 새댁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
이번에 고등학교 동성 친구들이 1박 2일을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신랑은 반대를 하더라구요~ ㅠㅠ
물론 결혼하고 난 유부녀가... 1박을 한다는게 어려운 일임은
알고 있지만 ㅠㅠ.. 이번에 처음으로 여행계획을 세운거라
너무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6명의 친구들 중에서 저혼자 결혼한 상태고 다른 친구들은
미혼인데요.....
약간 고지식한 신랑인지라.. 반대하네요. ㅠㅠ
신랑 기분 나쁘지 않게 신랑 말을 들어여하는건지..
이번에 한 발 물러나고 나면 영영 이런 얘길 못 꺼낼 것 같아서
어떻게 신랑에게 말해야 기분상하지 않게 동의를 얻을 수 있을까요...
현명한 톡커님들의 의견 기다릴게요. ㅠㅠ
- 베플흠|2014.01.0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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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1박하는거 싫어하는 사람도 많나봐요~저나 제 남편이나 서로 얼굴 알고 친한 친구들끼리 1박한다면 보내주는뎅 음
- 베플휴식|2014.01.0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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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바꼈다 생각해봐요 남편이 친구들이랑 일박 하고 온다면 님은 아무렇지 않겠어요? 연애 때도 안심이 안되는데 하물며 내사람이 됐는데 보내고 싶지 않은건 당연하죠
- 베플톡|2014.01.06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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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인 여자친구들이랑 간다고 하면 당연히 걱정되지요. 부부동반 여행이 아닌이상 어렵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