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궁금한건데
항상보면 여자들은
조금 잘났다 하는 애들이랑만 놀려하고
그외엔 쳐다도안봐
그애들이 자기한테 피해준것도아니고
마음안맞아서.라는말은 핑계일뿐
제대로 말도안걸어봤잖아?
필사적으로 안엮일라하는거보면 왜저러나싶기도하고
이것도 엄연히 폭력아닌가
대체 왜그래?
남들 앞에서 잘나보이고싶어서?
무시안당하려고?
무시는왜하지?
만만해? 넌 뭐가 그렇게 잘나서?
왜 그렇게 보이지않는 선을긋고
다른이를 비참하게 만드려하는거지?
정말 못됐다
그렇게까지 남을 내리누르고 올라서고싶을까
속으론 변명하겠지
'난 그애들이랑 안친할뿐이야. 이게뭐가잘못된거지? 친한친구들과 노는건 당연하잖아?안친한애들이랑 어색하게 놀으라고?'
좀 더 솔직해져봐
사실 이런거아닌가?
'찌질이들이랑 놀면 내 품격도 떨어지잖아 쟤네랑놀면 남자도안꼬여 같이붙어있으면 얘네랑 같은급되는것같아 멀리떨어져야지. 역시 저기 고립되있네 그게 잘어울려 좀 불쌍하긴한데 나만아니면됐지 뭐"
일부 찔리는애들 한 둘은 꼭 있을거같은데.
아 그리고
자기는 잘해줘서 괜찮다고
스스로 착하다고 생각하는 애들
너네도 똑같은거 아니, 가식적인거야 ㅋㅋㅋ
부정하고싶겠지만 사실 저게 너네 속마음아니야?
저렇게 글로써보니까 엄청 나빠보인다 그치
나쁜거야^^너네 그것도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