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오늘 고민거리가있어서 여러분의 조언을얻으려고 글 한번 오려봅니다. 모바일이라서춤법이 틀릴 수 도 있습니다.너그럽게 봐주세요.
이야기시작할게요
오늘 저녁에있었던일입니다. 자금 방학인데 수학학원을한번 들어가면 거의일곱시간동안나오질 못해요
그런데 오늘 중간고사범위까지 진도가끝나서 두시간만하고끝난거에요. 기분이 너무 좋아서 친구집에들렀다가 우리동네에와서 좀 놀다보니 여덟시반인거에요. 그래서 엄마가 걱정하시갰다 싶어서 전화를 드렸는데 베터리가 1퍼센트밖에 안남아서 전화하다가 끊긴거에요. 엄마는 걱정이됬는지 학원애전화하셔서 나간시간을 알아봤는데 다섯시에나갔다하고 전화하다가 끊기고 폰은 꺼져있고 그래서 걱정이많이됬나봐요. 저는 일단전화는 드렸으니 내가 끝나고 놀고있을거란걸 알거라고생각해서 재밌게놀다가 여덟시한 오십분??쯤에들어갔어요. 아니 근데 이리와보라하면서 엄마가얼마나걱정했는줄아냐면서 전화는왜안받냐고하는거에요 베터리가나가서 못받았다고하니까 친구꺼로라도 했어야지하시더라구요 근대 그전부터 제친구는 공기계사용한다고 말을 여러번했거든요.
그래서 전화를 못할 상황이었다구했어요. 그랬더니 이번앤 왜 밤에놀려구하냐구 주말이나낮에놀라면서 막 뭐라하는거에요 솔직히 학생둘은 낮이나아침에 학원다녀서 놀시간이없잖아요. 그랬더니 니가 공부때문애 받은스트레스를
밤에 풀어야될거같으면 학원을다니지말래요 진짜 매일그렇게노는것도 아니고 진짜 오늘딱하루그런건데 너무하지않아요?그리고 내가받은 스트레스 그렇게풀려면 학원을다니지말라니요 않다녀서 나중에 살기 힘들어지면 모든돈을다 대줄것도 아니면서 어떻게그렇게말하냐구요
진짜 저는 거기다닌지 한달만에 오후 다섯시에 학원을나와봤어요 그리고나서 몇시간 논게 그렇게 잘못한일인가요? 진짜하도 뭐라하길래 짜증나서 아..짜증나 신발...진짜 고개 숙이고 입모양으로만했거든요 근대막 뭐라했냐면서 니 그 잘못돤찬구들부터 싹새로사귀라면서 니가 그친구들을만나면서 나인생을 족치든지말든지 상관않하겠다구 듣는데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매일매일 일곱시간싹 학원에서 공부하다가겨우 그세시간 연락안되고 논게 그렇게 잘못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