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보름 이상됬구요 여러번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했습니다. 더 최악은 100일때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었네요..당연 해준것도 없구요 원래 회사 동료라서 지금은 메신저정도 어색하게 하는 사이이고 제가 계속 매달렸지만 이미 여자의 마음은 돌아선것같습니다..
근데 제가 해준게 너무없어서 10일후에 200일인데 노래를잘하지는 못하지만 전문 트레이닝을 좀 받아서 간단한 녹음을 해서 보내줄까해서요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데..편지나 카드나 이벤트는 별로 효과가 없었거든요 역효과가 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