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댓글 하나하나 소중하게 볼게요 제발 그냥 지나쳐가지 마시고
읽어보시고 댓글한번씩 달아주세요
정말 부탁 드립니다
항상 글을 올리면 조회수는 올라가되 댓글은 달리지 않더라구요..
답답한 이 심정 풀어줄사람이 없으니 너무 서럽습니다
그럼 제 이야기를 시작해볼게요..
저에겐 1년반넘게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 도중 헤어진적도 많이 있구요
그 헤어진 잠시동안 남자친구는 새로운 여자를 만들었었습니다
사귀는 사이는 아니지만 흔히말하는 썸녀같은 거였죠
그때문에 저랑 다시 사귀면서 트러블같은게 말이 일어났었습니다
헤어지기도하고 싸우기도하고 제가 울기도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었어요
뭐만하면 ㅇㅇㅇ같으면 그러지 않는다고 넌 ㅇㅇㅇ이랑 다르다고
매일 비유하고 비교했습니다
하지만 둘은 연락만 하던 사이일뿐 만나서 데이트를 즐기거나 하지는 않았죠
그렇게 그 여자아이의 틀에 쌓여 저는 마음고생하며 남자친구와 사귀었습니다
그러다가 저희가 다시한번 이별을 겪는데
제가 인터넷에 떠도는 남자사진을 프사에 걸어놓은적이 있었어요
그게 남자친구는 제가 사귀고있는 남자친구로 오해를 했데요
그러고 나서 그때 그 여자아이를 만나서 데이트도하고 사귀기로도 했다더군요
제가 그 남자사진은 제 남자친구가 아니라니까 그제서야 마음을 놓듯이 얘기를 하며
다시 잘되보자는 말이 나오고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랑 헤어진 시간은 약 3일정도밖에 되지않는데 그 동안 그 여자와 모텔도가고 데이트도하고
별에 별것을 다 했더군요
그래서 오늘 그 문제로 싸웠습니다
처음에는 프사에 제 사진을 올려놓으라고 했습니다
근데 그 여자한테 자기가 스래기로 찍힐까봐 사진은 나중에 번호를 바꾸고나서
올린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나랑 헤어졌을때는 바로 그여자 만나는게 되고
그 여자와 헤어졌을때는 날 바로 만나는게 안되냐고
그 여자한테는 스래기로 남기싫고 저한테는 스래기로 남아도 되는거냐고
라고 말하니
애초부터 니 잘못이라고
남자사진 걸어놓은거 부터가 잘못된거였다고
그래서 제가 그래, 남자사진 걸어놓은거 내 잘못이다
근데 너는 나랑 사귈때 가장 트러블이 많고 문제가 많았던 그 여자와 만나서 사귀지 않았느냐
말하니
어처피 헤어진 사이였는데 내가 그 여자를 만나든 뭘 했든 상관없는거 아니였냐고
지금 헤어졌으면 되는거 아니냐며 저에게 도리어 화내고 헤어지자 하더군요
제 말을 이해를 못하는건지 자기 잘못없다고 바락바락 우기는건지
아님 저 혼자 이렇게 생각하는건지 제가 못된년인건지
여러분이 댓글좀 달아주셨으면 좋겠어요 ..
저랑 아무리 헤어졌다고해도 제가 그 여자때문에 울고불고 했던거 기억 하나 못하고
저 엿먹이려고 그 여자 만났다는데
그 생각부터 잘못된게 아닌가요?
저를 배려하지 않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