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은 돈이 먼저다 돈없는 사랑은 사랑도 아니다??? 되돌리고 싶습니다...

미련하고미... |2014.01.07 16:19
조회 325 |추천 0

전 한번의 이별을 격고 결혼생활을 했었어요 아이도 하나 있었구요

 

무튼 한번의 이별을 격고 몇년만에 다시 찾아온 사람에게

 

슬슬 호감을 느끼고 그여자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둘다 별로인 감정으로 그냥 즐기다 말 그런 사이로 생각을 했죠

 

저만 그런게 아니구 둘다요 서로 그런 감정으로 만났지만

 

너무나 착한 그녀였기에 나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준 그녀였기에

 

내 모든걸 올인하겠노라 하며 그녀에 대한 내 마음을 굳혔습니다

 

 

연예한지 세달만에 부모님이라는 커다란 산에 부딪히게 됐구요

 

그여자는 혼자 자취하는 그런 여자였습니다 대학생이였구요

 

 

하지만 알고 보니 자취가 아니고 그 원룸 소유주의 딸이였던거죠 만날때는 몰랐죠

 

집이 그렇게 부자집인줄은 전 그녀의 부모님이 해어지라는 말에

 

그여자를 설득했습니다 오빠가 너 책임질께 사랑한다면 오빠를 사랑한다면

 

 

모든걸 버리고 오빠랑 가자 그래서 우리는 도망을 가서 한2주일 함께 살았습니다

 

2주일안에 부모님께서 저희에게 재안을 한거에요 그래 내가 졌다 와서 만나도 만나라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아 이제 허락 하셨다 이제는 정말 행복하게 살수 있다

 

 

아름답게 사랑하면서 그렇게 남들처럼 지낼수있다 그런 안도감에 다시 부모님근처로 오게

 

되었습니다 허나 아버님은 절 보자마자 그러시더군요 얼마면 해어지겠냐

 

 

그때는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나왔는지 모르지만 전 돈 필요없습니다

 

전 그아이를 정말 사랑합니다 그랬습니다 그러니 아버님도 포기를 하시더군요

 

그래 알았다 그럼 내 옆에 두고 널 지켜보겠다 지금까지는 안중요 하다 앞으로 니 미래의

 

모습만 보겠다 하시며 아버님 회사에 입사할것을 재시하시더군요 전 기회다 싶어

 

바로 내일부터 출근하겠다 했습니다 그녀의 아버님은 건설회사 사장님이였습니다

 

다음날 아침 5시에 출근을 했습니다 말이 건설회사지 남자분들은 아실겁니다 건설회사=

 

생노가다 약 한달을 5시에 출근해서 6시에 퇴근을 했죠

 

그렇게 하기를 한달 두달째 되니까 퇴근시간이 조금 늦어지드라구요 8~9시쯤으로요

 

쉬는날 없이 인정받겠노라 열심히 일했습니다 세달이 접어드는 시기 이젠

 

새벽1~2시는 기본이였습니다 출근시간은 6시로 동일하구요 5시라는건 제가

 

이쁨 받고자 한시간 일찍 나간거였습니다 그렇게 6개월을 쉬지도 않고 일만 했습니다

 

그랬더니 몸에서 먼저 반응이 오더라구요 틈만나면 잠을 잤습니다 쉬는시간이고 점심시간이고

 

일하다가 졸기도 했구요 그러던중 하루는 허리를 다쳐서 아침에 다쳤음 병원을 다녀오겠다니

 

자기가 먹는 진통제가 있다며 그약먹고 계속 일을 하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그래 참아보자 하고 약먹고 다시 일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탈이 나더군요 다음날 전 움직이지도 못할정도의

 

고통을 호소하며 집에 누워있었습니다 병원을 가니 장기간 노동에의한 근육통 이라고

 

그러더군요 병원에서 진단서를 받아서 아버님께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매몰차게 절

 

차버리시더군요 그정도 정신력으로 뭘 하겠냐고 내딸 그래서 먹여살릴수 있겠냐며

 

다른직장 알아보라고 하시더군요 그 시쯤에 공사가 끝나고 마무리 공사였습니다

 

그렇게 토사구팽 당하고 집에서 약 보름정도 쉬고 다시 건설현장에 뛰어들었습니다

 

뭐라도 해서 인정받고 싶었거든요 그분이 원하시는게 건설계통에서

 

인정받길 원하셨기에 다시 건설쪽으로 발을 돌렸습니다

 

그러길 수개월 그녀와 다투기도 많이 다퉜습니다

 

어떻게든 그녀와 그녀의 부모님께 인정받고자 발버둥치던 저에게 사형선고가 떨어졌습니다

 

지난달 21일 그녀는 저에게 오빠 앞으로의 우리미래를 생각해서 힘들어도

 

더 열심히 노력해줘요 그러더군요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 다음날 더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런대 이상하게 연락이 안오는거에요 하루에12번도 더 넘게 연락하던 사람이

 

문자를 보냈습니다 확인을 안하더라구요 전화했죠 안받더군요

 

동생을 시켜서 전화를 했더니 받더군요 그래서 장난치지말라며 문자를 보냈더니

 

돌아오는 말은 해어지자였습니다 이유는 그냥 내가 싫어졌다는 알고보니 부모님께서

 

해어지라고 그랬다는군요 없이사는 사람 만나서 니가 고생할일이 있냐며 어의가 없었습니다

 

전 오늘 그녀가 예약해놓은 치과앞에 와있습니다 제가 온지 모르겠죠 사고칠지도 모르고 그사람

 

볼 자신을 없지만 그래도 죽이되던 밥이되던 부딪혀 보렵니다 

 

아직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내 목숨보다 중하다고 생각한 사람이니까 그사람

 

놓아주는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지만 자신이 없습니다 그사람 잊고 살아갈 자신도 그사람 없이

 

살아갈 자신도 어쩧게 해야 난 살수 있을까요 그녀를 다시 예전으로 돌리고 싶습니다

 

날 사랑하던 그때로 세상에 남자는 나만있는 알던 그때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