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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정부의 외면과 대기업의 횡포로 죽어가는 한 한국인 사장

jeburkas |2014.01.07 22:09
조회 61 |추천 0

현대자동차의 부품 공급업체이며 경북 경산에 적을 두고 있는 SL의 북경 해외 사업체인 북경 SL이 한중 합작회사인 작은 업체에 대해 일방적으로 거래 계약서까지 체결한 뒤


이를 중단하여 심대한 고통을 근로자들과 한국인 사장에게 주고 있습니다. 이는 중국에 공정거래법이 없다는 점을 악용한  악랄한 행위입니다. 이를 고발합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국민 한 사람의 권익을 보호하고 부당한 일을 시정할 책임이 있습니다.


 다른  사항을 알고 싶으시면 010-8221-4077(사장 주종현 씨 핸드폰 번호)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ePcc4KLbLrw

  동영상은 참다 못한 한국인 사장인 주종현 씨가 박근혜 대통령께 알려야겠다고 만든 동영상입니다!

 

  한국 정부는 이러한 일을 언제까지 묵인할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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